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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너무 좋다

나랑 눈마주치면 항상웃는너

내가 앉아있으면 옆에 앉아 머리 쓰다듬으며 말거는 너

옆에 앉아 기도할대 허벅지에 손올리길래 잡아주니 더 쌔게 잡는너

더 가까이 가고싶지만 선을 너믈수 없다..

고백하고싶다. 니옆에 앉ㄱ 싶고 더 말많이 하고싶다..

다가와주라 지금보다더..

맨뒷글자 m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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