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연예가 중계에서 씨스타와 티아라가 같이 인터뷰를 한 바가 있음.
그런데 어찌저찌하다가 상대 아이돌의 부러운 점은? 이런 질문이 나왔나봄.
원래 약간 라이벌 구도를 좋아하는 방송하는 작가나 PD는 이런 뻔한 질문을 안하면 섭해함.
그에 대한 티아라의 답은 '씨스타의 외모가 부러워요' 라는 말이었음. 근데 여기까진 괜찮았나
싶었는데 그 뒤에 바로 이어지는 말 때문에...
"씨스타의 외모가 부러워요. 그 구릿빛 피부요~ 너무 부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씨스타는 '구릿빛 피부가 매력일 수도 있지만 어쩔 땐 스트레스도 되긴 된다.' 라고 말한적이 있었음 .그런데 ㅋㅋㅋㅋㅋㅋ저런 대답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에 효린 표정은 완전 썩어들어갔음. '어이없다' 딱 이표정.
그리고선 말했음. "태우면 되잖아?"
그런데 솔직히 효린도 기분 나빠서 그런거 있을수는 있지만, 저렇게 대답한건 아마도 ...
화영의 일을 알고 있어서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