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니 여러분!! 왜 제가 추천 100넘으면 글쓴이 사진 ㄱㄱ?
해서 올릴라고 하긴 했는데 왜 관심이 없으신거에요 ㅠㅠㅠ
아니아니 ㅠㅠ 왜 제 얼굴이 궁금하지 않으신 거군요 ㅠㅠ
일단 그래도 올립니다 임산부 노약자 어린이는 안구보호를 위해 그냥
스크롤을 막 내리시길 ㅎㅎㅎ
아 진짜 놀라지 마세요 ㅠㅠ
됬어됬어!!! 용감했어 !! 올렸어!!!
ㄷㄷㄷ 설마 올렸는데도 관심없는거 아니야?
그래도 악플은 쓰지마용 ♬
난 약속지키는 착한 중딩♬
(나의 이마를 보고 놀라신 분을 위해 이마를 가린 사진으로 수정 ^^
여러분의 눈은 소중하니까요♪)
헐 저 1위 먹었어요 ㅠ,ㅠ 여러분 감사해요 ㅠ^ㅠ 아 대박 감동 ㅠ,ㅠ
일단 '내가' 베플님 ^^ 저와 오뎅씨를 위해 해바라기씨 사주시게 된거 축하드리구
담에 뵈용 >.<
우리 친구 먹었어요 >.< 까만아이는 알맹이 노란아이는 삼톨이 >.<
너무 이쁘죠!! 저는 돈없어서 우리 뎅씨에게 이런 이쁜집도 선물해주지 못했는데
저렇게 많은 해바라기씨도 사주지 못했는데 ㅠ,ㅠ
저런 럭셔리 하우스를 사주지도 못했는데 ㅠ,ㅠ 뎅씨 걱정마
언니가 돈 벌어서 꼭 좋은집 사줄께 ㅠ,ㅠ
'친구해'님 우리이제 친구인겁니다 설마 저작권가지고 친구끼리 신고하고 그러는 거 아닙니다
ㅎㅎㅎㅎ 알라뷰♥
---------------------------------------절취선---------------------------------------
안녕하세요 여러분 7월 27일 일간 톡 너무 감사드리구요
댓글 달아주시고 추천 해주신 분들!! ㅠ,ㅠ 너무 감사드려요
눈팅했더라도 읽고 오뎅씨 귀여워해주셨죠??
그냥 댓글 달기가 너무 귀찮으셨을뿐이죠? ㅎㅎㅎ
암튼 일요일이니까~.~ 오뎅씨의 소소한 하루일기를 끄적여봅니다
※지금부터는 오뎅씨의 시점으로 everybody 친구로 가는겁니다
읽다가 성질나시면 욕하지마시구 뒤로 ㄱㄱ ^^
안녕 톡커님들 나는 순수한 푸딩족 오뎅이라해 호호(;;_)
암튼 지난번에 댓글 내가 우리 언니를 통해 다들었어!!
무지개다리를 건넌 나의 친구들이야기에 내가 가슴이 진다 찢어져 ㅠ,ㅠ
하늘나라에서 열심히 해바라기씨를 까먹구 있겠지?? 흨흨 ㅠ,ㅠ
그리고 '햇빛눈부셔' 톡커님 날 위해 베딩과 해바라기씨를 보내주신다고 했는데!!
말만이라도 너무 감사감샤 ㅠ,ㅠ
'달려라 하니규'님 우리 언니 좋다구 해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해요 ㅎㅎ)
또 우리 언니가 톡 됬다고 자랑하면서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진짜 약속지켜준
우리 언니 친구들 정말 고마워요 의리파 8반 >.<
또 햄스터 키우고 싶다는 분들도 꼭 키우세요 저같이 이쁜 햄스터(-_-)
'징유'님 죄송하지만 ;; 나으 이름은 우리 언니가 지어줬다능!!!!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보자구
왜 눈이 부쩍 작아진 느낌이들지 ?? 이봐 언니 제발 사진좀 이쁘게 찍어
내 이쁜 얼굴이 망가졌잖아 !!!!
잠깐만 나 단장좀 하고 ㅠ,ㅠ 아 안대는뎅 나 이쁘게 나올건데 ㅠㅠ 언니 미웍!!!!
으흨흨흨 ㅠ,ㅠ 톡커님들 오해하지마 나 원래 이뻐 !!!
우리언니 사진 못찍는다고 나 못생겼다고 오해하면 아니아니 아니!!!! 되오!!!
어때 나 목욕하고 왔졍 좀 이뻐 진거 같애? >.<
난 원래 눈도 초롱초롱 하구 코도 핑크빛에 귀가 쫑긋한 햄스터계의 얼짱이라규
물론!!!
요새 운동안하고 먹기만 해서 아줌마 몸매가 되긴 했지만!!
음..... 엉덩이에 부쩍 살이쪗...
아니야!! 내가 살이찐건 내탓이 아니라 날씨 탓이지 ㅠ,ㅠ
더워 죽겠는데 어떠케 운동을 해 ㅠ,ㅠ 그래서 나는 요새
물그릇 옆에서 자기도 하고 요료케 굴 껍데기 위에서 자기도 해
(굴껍데기는 사실 내 먹이통이야 ㅋㅋㅋ)
zzzzzzzz..........zzzzzzzzzz
(오뎅아 일어나!! 말하다가 자면 어떠케 )
으...응
(일어나라규!!!)
아이 거참 자려는데 자꾸 깨우고 그랴
쨋든 그래 하려던 얘기나 마저해야징
무슨 얘기하다가 끊어졌더라!!!
음...... 음....... 그래 나는 물그릇 옆에서 잔다고 그랬나
맨날 이렇게 자는데 언니가 심심하다고 놀아달라고 다가오면
나는 언니를 쳐다보며 언능 공부하러 안가!! 라며 소리치지만
우리언니는 마냥 내가 이쁘다며 난리를 치지 ㅠ,ㅠ 나는 잠와 죽겠는데!!
그래도 날 키워준 언니니까 놀아 줘야지 하ㅜ,ㅜ 나의 일상이란 늘 언니를 놀아주는 거??
먹고 자고 쳇바퀴타고 먹이 숨기고 언니랑 놀아주고??
불쌍한 햄스터 인생 ㅠ,ㅠ
나 가출 할겨 -,-!!!!!
집을 나가서 나만의 새로운 삶을 꾸려 나갈테야
남자친구도 만나고 !! 내가 어젯밤에 꿈꾸었던 해바라기씨 동산을찾아!!!
아자아자!! 탈출을 하자!!!
읭!!!????????? 이냄새는???
언니의 냄새다 >.< 안대 나 이번에 걸리며 언니가 진짜 혼낸다 그랬는뎅!!
안대겠다 일단 후퇴 >.<
(뎅이야 >.< 뎅뎅뎅 오뎅씨!!! 우리 이쁜 오뎅씨 >.<!!!)
응..? 응 언니 무슨 일이야 호호호
..............................................
앜앜앜!!!! 언니 때문에 또 나는 물그릇 옆 신세야 ㅜ,ㅜ
나의 반쪽, 해바라기씨는 오늘도 안녕이군 ,,,,, ㅠ,ㅠ
두고봐 다음엔 꼭 탈출할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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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우셨나요 여러분
재미없었다구요?
무슨 이런 발로쓴 글이 다있냐구요 ㅜ,ㅜ
비록 그러시더라도 댓글로 그렇게 쓰지는 말아주세요
이제겨우 중학교 3학년인데 ㅠ,ㅠ
저희에겐 악플이 너무나 무섭답니다
오뎅씨를 사랑해주세요 ㅠ,ㅠ (저도 1+1으로 사랑해주세요 >.<ㅎㅎ)
아셨죠 오늘도 오뎅씨 사진 투척하고 저는 사라집니다 여러분 안뇽 >.<
(이 사진 라따뚜이 닮지 않았나요 저는 찍짜마자 라따뚜이다!!! 했는데 제생각인가요 ㄷㄷ;;ㅎㅎ)
잠이 와요 zzz.....
밖에 무슨 일 없겠지?
뎅씨 엽사...ㄷㄷ
자다 깨면 이렇게 된다능 ..
거기 언니 오빠 추천안하고 가면 나 울어버리꺼당 찍찍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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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은 = 알다시피 귀여우면 추천 나도 햄스터 키운다 추천
햄스터 키우고 싶다 추천 그냥 불쌍하다 추천
글쓴이 짜증난다 추천 글쓴이 좋다 추천
중딩 고딩 대딩 직딩 추천
그냥 추천!! >.<
이번에도 걸어볼까요 추천 100넘으면 글쓴이 사진 ㄱㄱ ??
ㅎㅎ 여러분 안뇽
안녕히다녀오십쇼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