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고딩인데요..
집에도 데려다주고 영화도 몇번 같이보러가던 애한테
오늘
집에 같이 오는길에 집앞까지와서
면전에서 고백을했어요..
그러니까 생각해보겟다고 하고는
집에 쏙들어갓는데 1시간정도지났는데
답이업네요..
친하게지내던 사이라 거절하기 미안해서 이런건지....
머죠 차인건가..ㅠ ㅋㅋㅋ
남자고딩인데요..
집에도 데려다주고 영화도 몇번 같이보러가던 애한테
오늘
집에 같이 오는길에 집앞까지와서
면전에서 고백을했어요..
그러니까 생각해보겟다고 하고는
집에 쏙들어갓는데 1시간정도지났는데
답이업네요..
친하게지내던 사이라 거절하기 미안해서 이런건지....
머죠 차인건가..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