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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필독)◈◈10대 미숙한 성지식으로 인한 성문제 심각

미용예술학 |2012.07.30 02:00
조회 111,651 |추천 200

요즘 청소년들의 미숙한 성지식으로 인해 청소년 성문제가 심각한데요.
 
청소년기에 왜 성관계를 가져서는 안되는지에 대해 모르는 청소년 분들을 위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미성년자 끼리 이른 관계를 가질시 남자에게는 신체적으로 크게 영향을 받는 것이
 
없으나 여성은 남자와는 다르게 이른 관계로 인해 크고 작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통 청소년기의 여성들은 초경을 시작으로 겉모습의 성장은 3~4년 후에 성장판이 닫혀 성장이
 
멈추지만 몸속의 생식기관들은 아직 성장중에 있기 때문에 아직 미성숙하고 구조가 약하며
 
예민한 상태에 있어 청소년기에 관리를 잘 못할 경우 외부로 부터의 세균 번식이 더 쉽습니다.
 
자궁경부암 환자중의 대다수가 10대 때 성경험이 있었다고 하니 위 사항의 심각성을 증명하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미성숙한 생식기관은 세균 침입을 막기위해 생식기관 입구 쪽으로는
 
1차적인 세균 침입을 막아주는 처녀막이라는 뿌연 막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질 내부에는
 
산성물질을 유지해 세균 침입을 막게 되어 있지만 청소년기에 처녀막이 손상되게 되면 질
 
내부에 세균 침투율을 높일 뿐더러 질 내부에 세균이 감염돼 질염을 유발할 수 있는 확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생식기관이 미성숙한 미성년자 기준)
 
(*성인인 경우 생식기관들이 잘 자리잡아 세균침입에 대한 방어가 청소년기 때보다 좋아져 처녀막
없이도 질 내부의 산성물질을 유지하는 요소 중 하나인 락토바실리라는 유산균으로 질은 물론
자궁 내부로부터의 세균 침입을 막는 역할을 하므로 질염 감염률은 여성들의 자기관리에
달려있습니다.* #청결하지 못한 성교 or 잦은 세정제 사용 등으로 인해 락토바실리 유산균이
사라지면서 질내에 산성물질을 유지하지 못해 세균이 번식해 질염이 발생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여성들은 청소년기에 몸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할 경우로 질 내부에
 
세균이 감염돼 질염을 일으키는 것보다 더 심각한 것은 자궁 내부에 세균이 감염될 경우입니다.
 
자궁 내부에 세균이 감염될 경우 자궁 경부염을 통해 골반염증, 자궁 경부암 등이 생기는 원인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여성의 자궁은 미래에 태어날 고귀한 태아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안락한 낙원이
 
될 공간인 만큼 소중히 여겨야겠죠. 청소년 여러분 활기왕성한 청소년 시기에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
 
와 호기심에 순간의 성욕을 이겨내지 못한다면 성인이 되어 그 때의 한순간을 평생 후회하며 살 수도
 
있습니다. 남자의 입장에서 진심으로 자신의 여자를 아끼고 사랑한다면 어떻게 한번 해볼까보단
 
지켜주어야 하는 것이 옳은 게 아닐까요? 이상 청소년기에 성관계를 가지면 안되는 이유와 여성이
 
자신의 몸을 왜 소중히 여겨야 하는지에 대해 간략히 기술해 보았습니다.

요즘 흐트러지고 있는 잘 못된 청소년 성문화가 바로 잡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저개발 국가의 가난한 여성들이 돈을 벌기 위해 해외원정 성매매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실제 우리나라의 해외원정 성매매 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있어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나라의 여대생이 학자금이 부족해 사채업자에게 돈을 빌린 뒤에 갚지를 못해 성매매를 하는 경우가
 
늘고 있으며, 사채와 연계되어 성매매를 하면 할 수록 오히려 빚이 계속 불어나 결국 성매매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상황이 온다고 합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게 될 청소년 여러분! 자신의 먼 미래를 한번쯤 바라보아
 
자신이 가장 원하고 이루고 싶은 꿈을 꾸시며 사십시오.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자는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불가능하게 보이는 목표라도 그 목표와 꿈을
 
하루하루 생생히 그리며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라면
 
성공에 쉽게 도달할 수 있게 이끌어주는 물리적인 요인들은 저절로 따라오게 됩니다.

저의 글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점에 보충 설명 드리겠습니다.

처녀막이라 하면 당연히 모든 분들이 완전 폐쇄된 형태가 아닌

질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막의 형태로 알고 계실 것으로 생각하였으나

저의 그런 그릇된 착오로 인한 맹점으로 오해를 드린점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처녀막이라 해서 절대 완전 폐쇄된 형태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추천수200
반대수6
베플우와판타스...|2012.07.30 13:52
이런판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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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2.07.30 21:03
처녀막은 뿌연 막이 아니고 근육입니다 성관계뿐만아니라 자전거나 줄넘기등으로도 쉽게 파열됩니다 반대로 성관계해도 파열되지 않는 경우도 있구요 만약 뿌연 막이면 여잔 생리하지 못하겠죠?
베플|2012.07.30 22:39
이 판 또한 잘못된 성지식을 포함하고 있네 처녀막은 이름처럼 막이 아니야 질구를 막고있거나 원천봉쇄하는게 아니라고. 처녀막은 질안쪽 통로에 있는 근육조직이고 처녀막이 있다면 볼펜굵기정도의 작은 공간만 나있어 파이프 안에 녹이 슬면 파이프 안쪽 벽에 녹이 생기면서 통로가 좁아지는걸 상상하면 돼 처녀막은 유무도, 굵기도 모양도 사람마다 다 달라서 관계를 해도 찢어지지 않는 사람도 있고 태어날때부터 없는 사람도 있어 운동하거나 성관계시 찢어지는게 보통인데 찢어질때 나오는 피의 양도 사람마다 다 달라 생리혈로 착각하고 넘어가는 경우도 많다고해 여자는 자기몸에 대한거니까 물론 알아야하지만 남자들도 야동..이나 주워들은 말로 잘못된 지식을 쌓기보다 올바로 알아서 나중에 여자친구를 상처입히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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