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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난건데 왕따설이 화영잘못? 제발들어오세요 추천!

서현 |2012.07.30 15:57
조회 246 |추천 3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가 멤버 화영의 탈퇴와 관련된 추가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화영이 일본 부도칸 콘서트를 마치고 귀국 후 7월 27일 뮤직뱅크 생방송 도중 순서 2팀을 남기고 무대 못 오르겠다고 돌발행동을 했다"며 "화영은 다리 부상으로 인해 의자에 앉아 랩을 하기로 카메라 리허설을 모두 마친 상태였다. 하지만 화영은 티아라 순서 2팀을 남겨놓고 갑자기 무대에 오르지 않겠다고 하며 돌발행동을 보였다"고 말했다. 

코어콘텐츠미디어는 "이에 소속사 관계자들과 티아라 멤버들은 생방송 뮤직뱅크의 방송 사고를 막기 위해 멤버 은정과 효민이 급하게 화영의 랩 파트를 준비해 무대에 올랐다. 효민은 갑자기 벌어진 사고라 무대에서 긴장을 하여 랩을 하다가 실수를 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화영은 무대에 오르지 않겠다고 한 후 집으로 돌아가던 중 팬들과 기자들이 보는 앞에서 목발을 집어 던지며 주저앉았고 이를 통제하려는 매니저에게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소리를 지르겠다고 협박을 했다. 또한 화영은 매니저 통제를 벗어난 행동을 '뮤직뱅크' 현장에서도 수차례 반복했고 이러한 현장을 목격한 팬들이 또 다른 기자들에게 화영의 행동을 제보를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의 말에 따르면 뮤직뱅크' 방송이 끝난 후 매니저들은 방송사로부터 큰 꾸지람을 들었고 매니저들은 화영이를 보호하기 위해 갑자기 쓰러져서 무대에 못 오른다고 전달했는데 지금 화영의 태도를 이해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어 "화영은 팀 내에서 막내답지 않게 톱스타인냥 행동을 했지만 다른 티아라 멤버들은 같은 멤버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지금까지 참고 있었다"고 밝혔다. 

김광수 대표는 "'뮤직뱅크' 뿐만 아니라 화영과 관련된 사건이 많지만 더 이상 사건을 공개 하지 않고 화영을 보호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화영이가 트위터에 남기는 말들에 대해 정말 안타깝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화영은 몇 번이나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몰랐던 것 같고 지금이라도 화영이가 자기의 잘못을 깨달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김광수 대표는 "티아라를 담당하는 19명 스태프(스타일리스트 5명, 헤어 & 메이크업 7명, 현장 매니저 5명, 팀장 매니저 2명)의 의견을 수렴해 멤버 화영을 자유계약 가수 신분으로 조건없이 계약 해지한다"고 화영의 팀 탈퇴를 공식발표했다.
머니투데이 스타일M 이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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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도 이유없이 왕따를 당하진 않았겠지근데 거기에 대처하는 티아라의 행동이 잘못됐을뿐증거가 아주 양파같이 의지를 가지고 계속해서 나오더만이제 치아라 기사만 봐도 치가 떨린다 그냥 무시하자 개무시나도 내가 이런거 올릴줄은 몰랐지만 너무 어이털려서ㅇㅇ.. 화영은 스스로의 탈퇴가아닌 퇴출이다

잘가치아라



나도 뭔진 잘모르겠다만 힘내


아그리고 김광수 발표한거보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참나
왜 딴말로 세는지모르겠음 스탭이뭐; 화영얘기하고있는데 스탭얘기만 반이다 이쓰레기같은놈아연예계조카 냉정하네 조건없이 계약해지? 자유롭게 활동? 그냥버리겠다는거잖아 썅;놈아왕따설이 없었니; 불화설이없어? 에효ㅉㅉ말도안나온다 지금이 몇살인데 왕따..말도안나오네인터넷이란게 참 무서운건데 거기까지 올리고..티비에서도 참; 볼거다봤다그냥 가라의지를 가지고 쓰레기통으로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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