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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팬카페 6300명 탈퇴, 콘서트 대량 환불요구 잇따라

치킨 |2012.07.30 16:13
조회 492 |추천 12

티아라 멤버 화영의 전속계약 해지로 인해 단독콘서트가 취소될 위기에 빠졌다.

티아라 팬들은 소속사의 공식 입장에 등을 돌리고 있다. 팬카페는 무려 6300여 명의 회원들이 탈퇴한 상태며 현재까지도 많은 회원들이 빠르게 탈퇴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또 오는 8월 11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예정 티아라 국내 첫 단독 콘서트 ‘Jewelry Box (쥬얼리 박스)’에도 비상이 걸렸다.

팬들은 티아라의 사실상 화영 방출 소식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며 예매를 취소하기에 이르렀다. 전 좌석 매진이었던 예매율은 취소가 잇따르고 있다.

트위터에는 “김광수 대표의 잘못된 선택으로 ‘왕관’이 아닌 ‘왕따’ 그룹이 되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콘서트 예매 취소 현황 사진이 떠돌고 있는 상태다.

한편 오는 8월 11일 열릴 티아라 콘서트는 데뷔 후 3년 만에 처음으로 열리는 티아라의 국내 단독 첫 콘서트로 알려졌다. 앞서 티아라는 7월 25,26일 이틀간 일본 도쿄의 부도칸에서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친 바 있다.

앞으로 콘서트와 관련해 어떤 움직임이 있을지 더 지켜볼 일이다. 소속사 자체의 실망감을 가지고 단결해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티아라의 팬들은 이제 부메랑이 되어 그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저작권자 리뷰스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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