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이디가 없어서 제친구 아이디로 글을 쓰게됬습니다.
요즘 티아라 화영 사건이 일어나서 생각난 일이 있어서 씁니다.
저희 아빠 회사 뒤에 씨에프 스튜디오가 있어서 가끔씩 연예인들이 촬영하러 오거든요.
근데 제작년쯤에 티아라가 yayaya뮤비를 찍으러 씨에프 스튜디오에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아빠가 저에게 싸인을 받아다 주시려고 스튜디오 안에 들어가서 티아라 은정과 지연에게
싸인을 받고 그다음 보람에게 싸인을 받으러 가서 "싸인좀 부탁드릴게요"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보람이 정말로 아빠뻘 되시는분께 "헐?"이러고는 그냥 무시하고 지나쳤다고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이 이야기를 듣고 티아라 보람이 헐하는게 습관이라고 인터넷에서 봤는데
그래도 자신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께 그렇게 버릇없이 행동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쓰는 이유는 요즘 티아라 화영에 대해서 말이 많든데 티아라에 대해서 조금 더 밝히고자
쓴것입니다.
화영언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