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한동안 김연아 선수 보면서 나한테 말씀하시길
"이왕 딸 나을꺼면 저런 딸을 낳았어야 하는데.........." 라고 한숨을 쉬더니
이제는 아이유만 보면
"그래..... 아이유 같은 딸을 낳았어야..." 라고 또 한숨을..
하아 서럽....
그도 그럴 것이 아이유 광고 수입만 해도 후덜덜덜할 듯
이제 스무살인가? 그럴텐데... 왠만한 중소기업하나를 움직이는 듯?
이번에 새로찎은 11번가 광고부터 시작해서..
르꼬끄 스포르티브 광고.. 화보 촬영까지
후루룩 칼국수랑 블랙 신컵
상콤한 레모나 CF
삼성 WAVE 광고..
장운동 불가리스~
헐... 지금 대충 생각나는 것만 해도 이만큼인데
찾아보면 훨씬 많을 듯.. 또 뭐있죠?
아무튼
아이유 광고수입 bbbbbbbbb
착하게 살테니 나도 나중에 아이유 같은 딸 낳았으면...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