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베티
쌍둥이 화영(티아라) & 효영(파이브돌스)
쌍둥이 언니 효영이가 아직 코어에있음...
뼈가 있는 광수의 한마디
정말 잔인한 사람이다
+ 흔한 대표의 과거
씨야 데뷔때 부터 팬인데, 데뷔 초반에도 남규리가 상대적으로 많은 인기를 끄니까 남규리만 스케줄돌리고 씨야 한참 인기 좋았을때 스케줄이 5~8개이상이었는데 지방행사도 많았음, 그렇게 계속 씨야 굴리고 남규리 개인 스케줄굴리면서 돈벌어서 다비치 데뷔, 계속 돈 쓸어모으고 있다가 회사가 합병되면서 씨야 계약기간이 뚜렷하지 않고 좀 흐리멍텅했음, 그래서 남규리는 예전 계약기간대로 계약만료가 되서 나가려고 하는데, 아직 남규리는 돈이 되니까 광수가 소송걸음, 그런데 그때 황정음이 빵 떠서 황정음이 돈이 꽤 됨, 더군다나 남규리 탈퇴해놓고 씨야로 들어온다고 헛소문 퍼트리면서 지연을 홍보시켜 놓고 지연을 합류한 티아라가 뜨니까 티아라도 돈이 됨, 결국 남규리 하나 버려도 돈이 되는 거임, 그래서 맴버들 이용해서 욕하게 하고 다 했는데 어차피 남규리 하나 없어도 그때 상황에 돈을 벌어다 주는 애가 나오니까 쿨하게 소송취하하면서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