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가 "화영이 용서를 구하면 다시 받아들일 수 있다"고 새로운 입장을 밝혔다.
김 대표는 30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영문으로 "화영이 자신의 행위에 대해 사과한다면 스태프, 티아라 멤버들과 함께 복귀를 논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김 대표는 이날 오후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티아라 멤버 화영과 계약을 해지한다고 발표했다. "화영의 돌출행동 때문에 팀워크가 깨질 수 있다는 스태프의 의견을 받아들였다"면서 사실상 퇴출을 선언한 것이다.
김 대표는 보도자료의 내용을 그대로 트위터에 영문으로 옮겼다. 하지만 화영에 대한 동정론이 거세지자 7시간 뒤 보도자료에는 없던 새로운 내용을 올린 것이다.
김 대표는 "화영의 최근 행동이 상황을 어렵게 만들었다"고 재차 화영 책임론을 거론하면서, 화영의 복귀 가능성을 언급했다.
하지만 "(화영이) 용서를 구하기 전까진 그가 저지른 행위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스포츠조선닷컴>
광수가 입장표명 또하셨네요 ㅋㅋㅋ
솔직히 말해서 난 그저 이슈거리가 된 이번사건에 재미를가지면서 구경하고있을뿐이지만
이번건 진짜 아니네요 ㅋㅋ 티아라가 해체를하건 안하건 이미 비호감으로 잡았음 ㅊㅊ
조금 걱정돼는건 또이러다 묻히지않을까 하는거랄까.
힘내요 화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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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207310100254060021603&servicedate=2012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