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7월 24일 유니멕스 설풍기를 구매한 사람입니다. 더운 여름이라 최대한 빨리 배송해준다는 말에 기분좋게 주문을 했지만 26일 상품은 불량이 왔습니다. 반품할까 하다 그냥 새 제품과 맞교환 하기로 하고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28일 까지 온다던 상품은 오지 않았고 전화확인 후에 27일 배송 접수가되어 아무리 빨라도 7월 31일까지 배송된다 했습니다. 다시 믿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맞교환은 커녕 택배기사가 반품만 해가더군요. 새 제품은 배송되지 않았답니다. 전화를 해보니 알아보고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휴대폰 배터리가 다되어가니 빨리 연락을 달라고 하니 (오전 11시 53분 통화) 그런데 지금까지 연락이 없어 방금 상담사와 통화를 하고 이 글을 올립니다. 최대한 빨리 연락을 준다고 한 상담사는 (3시 45분 통화) 아직까지 연락도 없습니다. 저는 이미 상품 가격을 결제 했습니다. 그리고 맞교환을 원했습니다.내가 요구한 건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매번 내가 먼저 전화를 해야했습니다. 도대체 소비자를 뭘로보고그러는지....난 설풍기를보지않고 주문했습니다. 왜. 농수산홈쇼핑을 믿었기 때문인데 앞으론 절대 거래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이글을 내가 옮길수있는 곳엔 모두 옮겨 보겠습니다. 8월 1일에 휴가간다고 7월 31일 까지 마무리 해라고 했고, 상품이 처음에 불량이 왔기 때문에 내가 상품을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위에 내용은 실제 NS농수산 홈쇼핑에 불친절 신고접수란에 올라간 내용입니다. 지금 이 내용은 접수한 분인 엄마 아이디로 쓰는건데 올려달래요... 절대 도용 아님. 이건 부탁받고 하는거임.
아 진짜 저회사 ㅈㄴ빡침. 홈쇼핑이라고 고객이 물건을 볼 수 없다는 점과 전화 말고는 뻐댈 방법이 없다는 점을 이용한건진 모르겠지만 아진짜 쪄죽을 것 같아서 설풍기 주문했더니 불량이 오질않나 맞교환 할랬더니 새 상품도 안 오고 반품 운송교환 종이 주면서 물건만 받아가... 울 엄마 지금 머리 꼭지 돌았음. 아놔 방금까지도 홈쇼핑에 전화해서 소리지르고 난리 났음. 아 댓글에 이상한거 쓰지마요. 내가 징징거리는거 알겠는데 내가 여기 썻단 거는 나도 돌아버린거니까... 욕할 사람은 댓글 달지 마요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