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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Day by Day 활동 조기 종료 왜?★

치아라 |2012.07.31 19:08
조회 135 |추천 0

티아라가 사실상 화영의 팀 탈퇴 이후부터 잠정적으로 활동중단을 선언했다.

티아라의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이하 코어)는 지난 30일 화영의 팀 탈퇴 이후 여론이 악화돼 티아라로 계속 활동한다는 것 자체가 힘든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물론 일부 화영과 관련된 논란중에는 부풀려지고 오해로 빚어진 내용이 포함되면서 사회적인 파장이 상대적으로 커진 것도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티아라는 오는 8월 1일 SBS가 주관하는 'K-POP 여수엑스포 슈퍼콘서트'(이하 슈퍼콘서트) 무대를 끝으로 활동을 중단할 예정이었다. '슈퍼콘서트'는 사전에 방송사와 조율이 끝난 상태였기 때문에 티아라 출연 자체를 취소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이 때문에 '슈퍼콘서트'를 끝으로 코어 측도 잠정적으로 활동을 하지 않을 생각이었지만, 예상보다도 빨리 활동 중단이 선행된 것이다.

6000여명의 팬들이 팬클럽을 탈퇴하고, 8월 11일 개최 예정인 단독 콘서트 티켓 예매가 취소되는 상황에서 코어 측은 결단이 필요했다. 여론도 악화되는 상황에서 코어 측은 SBS 방송사 등에 양해를 구해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합의를 봤다.

30일 예정된 은정의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 VIP 시사회 참석도 무산됐고, 오늘(31일) 예정된 티아라의 또 다른 스케줄도 취소됐다.

이로써 화영이 공식적으로 팀에서 방출됐다는 코어 측 입장이 흘러나온 이후 티아라는 어떠한 스케줄도 소화하지 못했고, 활동도 하지 못했다. 이는 당초 예상보다 티아라의 잠정적 활동 중단이 빠르게 진행됐다는 의미고, 그만큼 사회적인 파장이 크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

티아라 측은 “활동에 대해서 아직까지 결정된 것이 없다. 일단 지금 상황에서는 활동하지 않는 일단 활동은 하지 않기로 했다. 추후 계획된 것도 아직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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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사장아 애들 일찍 활동 중단시키고 나서

교육시키려고???

아님 본 가수들이 그렇게 많으니깐 활동하기도 그렇겠지...

안그래도 보기 싫었었는데 일찍 조기 종료 시키길 잘했네

글구 배좀 아프겠다 돈줄이 점점 새어나가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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