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고딩입니다...
제가 이렇게 판에 글을 올리게 된이유는저희동생때문인데요..
연예계에 큰 관심을 두지 않는 저희 동생에게 제가
티아라의 이번 심각한 일을 말해줬는데...
티진요에 올라온 많은 글들과 트위터 글...
다른 연예인 분들이나 무한도전 트위터 피디님들의 트위터를 다 보여줬는데요
지연 과사나 다른애들의 과거 이야기 이런거 해줘도
"그래도,... 이렇게 예쁘고 착한대?"
이렇게 이야기를 하네요...
제가 화영의 레전드사진같은것도 보여줘 봤지만
"음.. 화영도 좀 예쁘긴하네,.."
이렇게 말하고
제가 눈 모으면서 "지연은 이렇게 생겼잖아!"
이렇게 말하니까 "헐ㅋ 그건 아니다"
이렇게 말하고...
역지사지로 "너가 이런식으로 왕따 당하면 좋겠어?!"
이렇게 말해줘도
"근데..그래도 나는 내눈으로 보기 전까지 못믿겠어"
이런반응이네요....
솔직히 신경 안쓰고 그래 너 그래라 이렇게 할수는있지만
이렇게 대놓고 욕해도 못마땅할 판에 옹호해 주니까정말 화는 나네요...
동생한테 도데체 뭐라고 말해줘야지 좀 제말을 알아 들을까요??
으아아아악 진짜 내동생만 아니면 확 귀싸대기를 한대 날렸을 텐데..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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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방금 제가 동생한테 화영 마지막 심경고백 트위터 (심려끼쳐드려 죄송,이제 그만)
이내용의 트위터 읽어주니까
"착한척하는거 아니야? 자기 뜰만큼 떳으니까"
이렇게 말하네요,,, 계속 지연 예쁘다고 하고...
도데체 뭐라고 해줘야 할지...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