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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가 잘못했어도 감정적으로 비난하는것보다는...(중립적인 입장에서 쓰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2012.08.01 01:40
조회 163 |추천 3

안녕하세요

 

 

평소 판을 즐겨보는 대구에 사는 26살 남자입니다.

 

 

 

요즘 티아라 사건이 정말 심각한것 같네요.

 

 

판을 써보는 것이 정말 드문 일인데다 필력도 많이 서툴지만 웬지 그냥 흘러넘기기에는 요즘때일수록 마

 

음이 편치 않을것 같아 이렇게 판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연예인은 공인이나 다를것 없이 행동을 해야 한다는 점에서 조그만 실수에도 민감하게 작용하는 대

 

중들에 있어서 많은 생각들이 오갈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대중들도 그런 것을 이해하고 연예인들의 프로를 즐길 권리가 있는 입장으로 지적을 해줘야 한다는

 

것은 모두가 보는 방송인만큼 바르게 잡아줘야 하는 의무가 있다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저번 연예계의 많은 사건중 악플이라던지, 무저건적인 인신공격성 글로 인한 연예계에 좋지 않은

 

일들이 많이 일어났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또 그것에 있어서도 우리들의 비판하는 자세를 다시 생각해봐

 

야 한다고도 생각합니다.

 

 

 

 

여태까지 많은 사건으로 단련된 티아라라고 생각해서 감정이 많이 실린 글들을 작성하는 공격성 글들도

 

보이는데, 아무리 단련된 티아라라도 한계는 분명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살아온 환경에 따라 다들 다양한 인격이 있을수 있겠지만, 결국 이번일로 인해 어떤 것이 옳은 길로 가야

 

하는지는 수많은 대중들이 가르쳐준 걸로 생각됩니다.

 

 

 

티아라뿐만 아니라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 모두 다양한 사람들이 정말 많지만 각자 살아온 환경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빨리 깨달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그런 점을 이해하고 남은 그들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조심해야할것도 없잖아 있을것 같습니다.

 

 

 

특히나 연예인같은 공인들의 경우, 자유로운 행동이 가능한 일반인들보다 조심해야할 행동들이 많기에,

 

조금만 실수해도 이미지가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더욱 민감하지 않을수 없다는 것은 이해를 해보는것이

 

어떨까요...?

 

 

 

 

 

 

 

 

 

아무튼...티아라에게 하고 싶은 말은,

 

 

 

 

누구나 세상은 살아가면서 많이 힘든 법이라고 생각합니다...많은 경험을 통해서 포기하지 말고 세상이라

 

는 이 냉정한 곳에 쓰러지거나 지지 말고 이유가 있는 만큼 다시 일어나 이전보다 나은 자신을 만들기 위

 

해 새로운 마음을 갖고 좀더 보다 나은길을 찾아 도전하시기를 티아라님들께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이런 안좋은 일들이 일어나는것을 계속 견디시는것보다, 마음고생 없이 좀더 진실된 자세로 TV 연

 

예인으로써 대중들과 계산된 마음이 아닌 진심을 나누는 것이 어떤 기분인지를 느끼시고 떳떳한 기분을

 

교감하는 것이 어떤 건지를 느껴보시면서 활동하실 생각은 없으세요?

 

 

 

 

 

과거에 어떤 행실을 하였든, 방송 이외의 모습 모두 네티즌간에 긴밀하게 얽히고 섥혀 있어 아무리 감추려

 

고 하여도 수백만 대중들에 알게 모르게 퍼져있는 경우를 생각하고 그 사람들 앞에서도 방송을 할 정도로

 

떳떳하진 않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시는건 어떨지요.

 

 

 

 

만약 은근히 새어나간다면 순식간에 퍼지는건 시간문제입니다. 거기다 비밀을 지켜주는 사람들이 인성이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마음이 동해 혹여나 조건을 걸고 어떤 것을 요구할수도 있을것 같은데, 그때도

 

그럼 또 자신의 소중한 인생의 일부를 남을 위해 바치는 인생을 살겁니까?

 

 

 

 

지금이라도 깨닫고 앞으로 살날이 더 많은 인생을 많이 부딪혀 보면서 옳은길의 항로로 조금씩 바로잡으

 

시면서 대중들과 진정한 마음을 나눌수 있는 자격을 갖출수 있도록 마음을 다듬으세요.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을 소중히 하시면서 그런 자신을 위해 여러 내공을 쌓으신다면 인조적인 행동이 아닌 방송에서도 쌓

 

여있는 내공이 빛을 발하면서 자연스러워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어딜가나 진실된 모습으로 사는것

 

이 더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공인의 입장으로 방송을 하는 연예인일수록 더 그렇지 않을까요..?

 

 

 

 

 

미리 어떤 목표를 위해 갈고 닦고 준비되어 있는 마음을 지니고 계신다면 원하시는 목표를 향해 나가고 계

 

실때에 평소에 준비하신 마음이 떳떳하고 훨씬 보람된 기쁨을 느끼실수 있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그 목표를 위해 준비를 한만큼 당연한 결과인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티아라가 이번 일이 사실이라면, 확실히 비판을 받아야 하는것이 마땅하고 네티즌들이 이런 일들

 

에 대해 왜 이렇게 하는지는 공인인만큼 감당하시기는 힘드시겠지만, 원인은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고 이

 

해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인다면 어떨까요..이번일은 많이 단련된 티아라라도 과거행적이 너무 많이 드러나

 

견디는 것이 힘들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티아라에 관련된 기사를 클릭하다보면 감정을 실어 심한 말을 하는 네티즌들도 많은데, 겉의 말로 인해

 

상처만 무수히 받는것보다 관점을 바꿔 그 말에 담긴 속성을 이해하려는 시선으로 바꿔서 보다 더 성숙하

 

게 되는 계기로 삼아 새로운 사람으로 되셨으면 하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남을 연예기간동안 활동하시면서 따가운 시선이 정말 많으시겠지만, 네티즌들은 행실을 비판한것이지, 티

 

아라 자체를 비난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함부로 좌절하지 말고 부디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자숙

 

하면서 더 성숙하게 되는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영씨 그동안 정말 마음고생 많으셨습니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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