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으로 투병생활을 했던 방 아나운서.
어려움을 이겨내며 견고하게 만들어진 그녀의 마음 속
대나무 숲을 우리 모두가 가질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모든 이들의 마음 속 대나무 숲이 존재한다면
긍정에너지로 넘쳐나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덧붙여 방 아나운서가 말했습니다.
"세상이 내 뜻대로 안 되는 것에 참 감사해요.
만약 내 뜻대로 된다면 인생은 그래 봤자 내 수준에 머물러 있을테니 말이죠."
방현주스토리: http://www.insightofgscaltex.com/wp-trackback.php?p=14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