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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라며 연하남 잡지않게 해주세요

조현숙 |2008.08.13 16:12
조회 607 |추천 0

진짜 잊을만 하면 언니친구가 연하남에게 문자 전화 것두 받지않으면

사람시켜 받게 해달라고 회사까지 알아낸다고 그러네요

그리고 언니친구 줄이 쫌 있나봐여 회사 상사분하고 그래가지설랑 그분이 중간역활해준다네요

어떡하면 연하남을 누나란 여자에게 구제 할수있을까요

아니 유부남만 아니면 누가 뭐라나요 아이들 아내 있는것 뻔히 알면서

그렇게 연락을 한다네요 친구아니면 동생 시켜 회사에 보내 그사람  근무하냐

친구 동생이 아는사람이다 이런식으로  찾아낸다네요 진짜 집요한 여자

두번다시 문자 전화 못하게  어떻게 조치을 취해줘야 될것 같네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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