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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한 순간 실업자 가 되 버린 저희,아빠를 살려주세요

한 노동자... |2012.08.01 16:59
조회 410 |추천 5

 

전 안산에 살고 있는 한 여고생 입니다.

 

 글 제목 처럼 저희 아빠께서 하루 사이에 실업자가 되버렸습니다.

 

또한, 아빠의동료분들도 모두 다 실업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안산 반월공단에 위치한'SJM'이라는 회사에 저희아빠는 20년째근무하시고계셨습니다.

 

항상 아침에 학교에 태워다 주시고 항상 어떤날씨에도 불구 하며 지각한번 하시지 않은 저희아빠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저희아빠 회사에서 무시무시한일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항상 절 보며 "많이 컷구나","공부 열심히해라"하면서 용돈을 쥐어주신 아빠의지인분들이

 

회사에 완전히 무장한 용역깡패들이 소화기를 뿌려 시야를 가려 곤봉으로 사람들을 때렸습니다.

 

머리가 찢기고, 앞이가 다 나가시고, 팔이 뿌러지시고, 다리가 뿌러지시고

 

온통 피투성이가 되어버렸습니다.

 

항상 우리는 한가족이다 라고 외치던 SJM회사가 어떻게 근로자들에게 이런 배신을 안겨줄 수 있습니까?

 

여러분 도와 주세요 이 글을 많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 제발 도와주세요

 

 

 

http://youtu.be/hcxie347_yI

 

7월27일 무방비상태의 회사사람들을 무장한 용역깡패들이 폭행한 영상입니다.

이 동영상에서 사람들이 던지지마세요 던지지마 이러는데

아래 사진속 아저씨가 들고있는 금속보고 던지지말라고 하는겁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Glbqm4qrXyk

 

한정록금속노조SJM지회 지도위원 인터뷰 영상입니다.

 

 

SJM회사의정문입니다.

용역깡패들이완전 무장을한 상태에서 회사안을 지키고 있고, 이 더운 30도 가 넘나드는온도에서 근로자들은 회사안에 못들어가고 있는 사진 입니다.

 

사진 속 아저씨가 들고 있는 저 금속은 남성이 벽에 던지면 벽에 박힌다고 합니다.

용역깡패들 아저씨들에게 이 금속을 던졌습니다.

 

 

 

 

평생에 있을까 말까 하는 어떻게 하면 이런일이 벌어 질 수 있을까요

 

 

 

이 더운 날 안산 시청앞에서 대모 하시고 계시는 근로자들에게 힘을 주세요!!

 

저희 아빠를 포함한 이 근로자들을 도와주세요.

 

이 글이 제발 묻히지 않도록 해주세요.

 

네티즌 여러분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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