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셋 여대생입니다 ...
요즘 알바하는 데서 귀여우신 제 타입의 남자분이 자꾸 눈에 들어오는데요...
말 해 본적은 2번 밖에없다는.. 결국 이름도 나이도 몰라요
근데 그분은 못해도 27이상 되실 거 같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대담한 행동을 생각하게 된 동기는 제가 21일까지만 알바를 하거든요
결국 그 분 볼 날이 16일 밖에 안 남았더라구요...
왠지 아무것도 안 하고 그러면 후회할지도 미련 남을지도 모를까봐
제 감정에 깔끔하게 매듭을 짓고 싶어졌어요..
여자가 남자번호 딸 때 어떻게 하는 게 자연스럽고 좋을까요?
또 남자분들은 여자가 번호 물어보면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전 그냥 좀 남자친구 있을 것 같다라는 말은 들어요 하하 ㅜㅜ
여자친구 있는지 없는지 먼저 물어봐야 할까요 ?
솔직히 여자친구 있는데 번호 주지는 않겟죠 ?
사실 여친유무가 제일 걱정입니다 ...
성공한 케이스나 예시나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__) 부탁드려요 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