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을 하나 안 하나, 꾸미나 안 꾸미나 항상 매력적이고 예쁜 수지
최근 공항에서 찍힌 사진이 올라왔는데
핑크색 티셔츠가 너무 예쁘넼ㅋㅋㅋ 하면서 보다가
스크롤을 내릴 수록 멘붕하는 나 자신을 느꼈음....
저 바지 뭐... 뭐야....
레깅슨지 고쟁인지 모르겠는 그런 바지에... 저 구두... 뭐야....
그러고보면 공항에선 항상 한결같이 옷으로 공항을 테러해온 숮..
스타킹 재봉선 삐져나온 거 어쩔...
저런 소녀 소녀 먹은 의상에.... 이것도 스크롤 반전... 구두 어쩔...
이거 우리 엄마(50세) 구두랑 똑같은 건뎈ㅋㅋ....
체형 커버에 관심 하나도 없고 그냥 눈에 보이는 거 막 입고 쓰고 나오는 스멜
가방이 무슨 유물st
뒷모습 보니 하의 실종 정말 안 어울림..
수지에겐 공항에도 코디를 붙여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