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이구 남친은 저보다 8살이 많습이다4개월정도 만낫눈데나이차가 좀 있지만 서로 만나면 말도 잘통하고저가 조울증이있는데 같이있으면 행복하기만 했어요어느날부터 연락이 뜸해서 바쁜가 싶었죠 저도 하는 공부때문에 자주 연락못했는데 공부에 방해 안주겠다며 연락도 가끔하고 일주일에 한번정도 만났습니다그러다 한달에 한번보자 하더라구요 만나면 보통 오빠집에서 보는데오빠책상에서 노래클럽라이터를 보게됬어요북창동이라 써잇는거 보고 이상해서 알아보니룸살롱이더군요 이거뭐냐고 그랫엇는데 둘러대고 시치미떼더라구요전그냥 참았어요 신경쓰이지만 확실하게 못말하겠더라구요 ㅠㅠ그런데 저번주엔 무슨 모텔라이터를 발견했어요너무 속상해요저랑은 모텔간적이 없으니까 분명 다른 여자랑 간게 확실하거든요제가 병신인게 그거 보고도 따지지도 않았어요 그냥 속앓이 중이에요연락은 자꾸 뜸해지고 이젠 먼저 말안걸면 연락도 없네요오빠가 저가 자기한테 과분하게 착하다고 한적이 있거든요그말이 이런뜻이구나싶으니까 정말 슬프네요저는 정말 좋아하구 그 사람만 봤는데저보고 딴남자 없어야 한다고 하던사람이 이러니까너무 슬퍼요 저만 바보된거같네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