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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선 노브라로 다니는게 그렇게 욕먹을짓인가요 ㅠㅠㅠ

개잡다물린년 |2012.08.03 06:25
조회 107,575 |추천 40
아 여름엔 진짜 브라 벗어던지고픔 전 밖에 나갔다가 집에 돌아오면 브라부터 벗어던지는 슴넷 여자임니다 ㅜ푹푹찌는 날씨엔 브라 와이어 부분이랑 가슴골에 땀 줄줄 흐르고 불쾌지수 상승 ㅜㅜㅜ그래서 가끔 유두에만 붙이는 누드브라나 반창고 붙이고 다니기도 하는데(함몰유두라 뭐 붙이나마나지만 -_-ㅋ)같은 여자들끼리도 노브라로 다니면 안좋게 보는 사람도 있던데 아악 ㅜㅜ 우리나라에서 노브라로 다니면 정말 꼴불견인건가요? ㅜㅜㅜ힝글고 집에서나 잠 잘 때 노브라로 지내는분들 많으실텐데정말 가슴 쳐지고 벌어져요?ㅠㅠ가슴 쳐진다쳐진다 하니까 진짜 저도 쳐져 보이는 것 같아서 ㅠ ㅋㅋㅋ노브라에 티 입고 거울 보면 본인 눈에는 티 안나는 것 같은데 -___-저 80C인데 언니들이랑 엄마는 티 난다고 입으라고 그럼 ㅠㅠㅋㅋㅋ (욕 먹을까봐 브라 싸이즈 안써넣을랬는데 '껌딱지는 티도 안나니까 벗고단던 말던 알아서~'란 댓글 쓰는분 계실까봐-___-;)더워죽겠는데 아앜ㅋㅋ ㅜㅜ이 망할놈의 유교사상 ㅠㅠㅠ저처럼 간혹 노브라로 다니는 언니들 있나요?ㅠㅠㅠ더운 여름 브라 노하우나 비법좀 주세요 엉엉ㅠㅠ
추천수40
반대수20
베플진지하다|2012.08.03 16:30
남자들한테도 브라를 입혀보면 노브라를 이해해줄까?
베플|2012.08.03 09:37
네 우리나라에선 좀 많이 그래요. 저도 보수적인 편은 아닌데 노브라는 예의가 아닌 것 같아요. 차라리 캡나시를 입고다니시던가 누브라를 착용하시는게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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