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생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남자친구는 저보다 2살 많고 군대를 다녀왔어요.
지금 사귄지 거의 100일 넘어가는 4개월된 커플입니다.
처음에 사귄지 한달정도 됬을때는 뽀뽀한번도 하기 어려워하고
그 뽀뽀한번에 설레고 부끄러웠는데요.
제 자취방과 남자친구의 자취방에서 서로 놀러가면서
진도가 조금 빨라진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관계는 생각조차 안해서 생각도 없고 하기도 싫습니다.
(남자친구에게도 술먹고 진지하게 말했어요.
내가너무 편해지고 쉬워져 질릴수도있고
주변사람들 보면 관계후 처음에는 좋아하겠지만
오래 못가는게 사실이라고 결혼할게 아니라면요 .
그렇게 말했습니다 오빠랑 오래가고 싶다고. 그래서 남자친구도 이해해주고 있는데 )
키스하다가 가슴에 손이 올라갔는데 참아줬습니다.
처음에 느낌이 이상했는데 한번 트니까 키스할떄마다 계속 손이올라오더군요.
아 본론은 제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는데
남자친구가 이제 점점 손이 아래로 내려가려고해요
그래서 진짜 정색하면서 안된다고 아니라고하고 있습니다. 화내구요.
또 팬티 젖을만큼 남자친구가 키스를하면 제가 냉같은게 나오던데
저만ㅇ그런가요? 너무 많이나와서 잘모르겠습니다 창피해서..
그리고 키스하다가 입에서 점점 가슴으로 내려가서 가슴을 뽀뽀하는데
그거 왜하는지 진짜모르겠네요 .
ㅜㅜ한번하고 이상해서 다시는 못하게 하려구요
오빠랑은 너무너무 잘맞고 오빠가 여자도 안사귀어봐서 정말 맘에들고
너무착하고 잘해주고 주변에서도 착하고 예의바르고 사람으로 알려진사람입니다.
다른여자한테는 아예 관심도 없고 나에게만 잘해주고 여기저기 저 데리고다니면서 자랑하는 사람인데
점점 왜 진도나가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아그리고 스킨쉽할때 여자들 냉같은거 나오는게 저만그런지도 궁금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