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학자금 대출로 인한 빛이 있으므로 음슴으로 하겠음 ![]()
(요로케 시작하는 거 맞나 모르겠음...ㅎㅎㅎ)
그동안 스마트폰으로 오늘의 톡만 열심히 보던 톡커임 그냥 열심히 보기만 했음
이번 휴가때 어딜 갈까 고민하다 제주도 하이킹을 결심하고 하게됐음 ![]()
하지만 하면서 자전거 뿌셔 버리고 싶었음 ..... ![]()
서론은 거두절미 하고 본론부터 사진 투척 하겠음 ,, 스크롤 압박 있음~!
제주도 정말 예쁨 인정함 우리나라 라는게 참 뿌듯함 !
나는 빛이 있음으로 뱅기는 못타고 기차타고 배타고 다녀왔음 .. 왕복 교통비 13마넌임 ![]()
영등포에서 출발해서 전라도 광주역까지 약 4시간 걸렸음 ![]()
요건 장흥(노력항) 도착해서 그냥 한번 찍어봤음 ... 아~ 내가 드디어 신선놀음을 하러 가는구나 라고 이때까진... 생각하고 있었음 !
요거슨,, 나님을 제주도 까지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안전하게 모시겠다는 선장님의 안내방송과 함께 제주도로 한방에 보내주신 오렌지 호임 ... 굉장히 큼! 나님 지금껏 화물운송 선박 외에 사람타는 배 요로케 큰배는 오리배 이후로 처음 봄 ...... ![]()
촬영에 협조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림 ... 측면에서 본 오렌지 호임! 오렌지가 그러져 있어 오렌지 호였던 거임 .... 앞으로 사과호 키위호 수박호 다 나왔으면 함 ![]()
저기 보이는산이 성산일출봉 ! 모르면 간첩 ! (투표 안 했으면 모름)
요거슨 나와 3박4일동안 한몸이 되어줄 처음봤을 때만 해도 아주아주 사랑스러웠음... 진심임... 이렇게 감격스러울 수가 없었음 .... 아무튼 나의 자전거 임 ! ![]()
제주도라 지나가는 곳 마다 말들이 참 많음 요건 어미하고 새끼~ 새끼는 만져주니 조아라함 ...
여자인가?
나님 남자니까 ....
캬~ 역시 제주도 어디가서 찍어도 환상적임 ~
여기가 섭지코지 들어가는 길목임 ~ 자전거 타고 처음 가는 코스!
여기가 바로 섭지코지 라는 곳임 저기 보이는 성당같은 건물은 드라마 올인에서 나왔음 ~ 스마트폰으로 찍어도 대충 찍어도 요정도는 나와주심,, 그저 감사할 따름 나님의 수전증을 사뿐히 즈려밟아 주시는 풍경에 그저 놀라울 따름임 ![]()
짜잔~ 드디어 섭지코지 임 저기 두개 보이는 기둥 두개가 섭지코지! 흰색은 ....... 덩임 새덩 ... ![]()
참... 중국인 일본인 많이 있음.. 한국사람 보다 더 많음.. 나님 순간적으로 외쿡으로 여행온줄 착각하심
이것이 바로 제주도의 바다 물임 참 맑음 ~
섭지코지 옆에 있는 등대~ 엄청 더워서 쓰러지는 줄 알았음 ...
섭지코지에서 바라본 성산 일출봉~! 캬 .... 환상적임 !
제주도 외곽의 길들은 대부분 이렇게 한가함~ 나님 극성수기(들어봤음..>? 나님 처음 들어봄..) 인지라 엄청 붐빌줄 알았지만 그런대로 갠춘했음 !
여긴 김영갑 갤러리임 故김영갑 사진작가의 공방이자 지금은 전시장임
내부에서 사진은 찍지 않았음. 나님 예술적 감각이 사실 없음 제로에 가까움.. 어떤 의도로 왜 찍었는지 도저히 파악이 되질 않았음 그래서 그의 작품을 마치 인스턴트 식품 담듯이 툭툭 찍어내는 스마트폰 카메라에 담지 않았음 . 그것이 내가 할수 있는 최소한의 예의라 생각되었음~ 하지만 제주도의 자신의 마지막 인생을 거신 분에 대한 작품이니 한번 보러 가셔도 될듯 싶음~
갤러리 정원? 에는 요론 작품들이 꾀 있음~
의외로 잘 꾸며져 있음! ㅎ
외쿡같지 않음 ! ? ! ? ! ? ![]()
정말 예쁨 !
첫날 일정은 가벼이 마치고 내가 묵었던 게스트 하우스의 룸임
나님 원래 도미토리 룸이었으나 이 큐브룸(1인실)을 예약했던 어느 감사한 뇨자분께서 혼자 자기 무섭다며 ... 바꿔달라 하여 사장님께서 나님의 자리와 바까주셨다 함 그래서 나님 행복한 1인실을 쓰게됨
사진은 없지만 저녁에 사장님과 게스트하우스 손님들이 모여 맥주한잔했음.. 커플... 커플... 커플이 있었지만 부럽지 않았음.. .왜냐... 남자둘이 온 친구들이 있었음 ...
ㅎㅎㅎㅎㅎ
난 그래도 낭만이라도 있다는 ... 나름의 안심?이 되었음 ㅎㅎㅎ
암튼 즐거운 밤이었음~
제주도엔 요론 정자가 참 많음~ 쉬기 조으라고 ^^
여기가 바로 큰엉해안 경승지 임 ~~
제주도의 한 집임 참 예뻣음 바다가 보이는 집에 아주 작고 예쁜 집이었음~
나도 이런집에 살고 싶음 ..... 일단 빛부터좀 갚고 ..
.
역시 관광지라 요트도 있음... 나님의 자전거 한 백대는 실리겠음 ? ㅎㅎㅎ
여긴 영화 건축학개론의 촬영지 한가인의 집임~ 나님 한가인과 같은공간속에 시간을 초월한 멘탈공유를 해보고 싶었으나 아쉽게 현재는 폐쇄중 ... ( 나님 변태아님 ~
)
영화속 한가인이 바라보던 풍경임 ~ ^^
어딘지 모르겠음 ㅠ.ㅠ ..나님 머리가 사실 나쁨 ... 길가다 찍은 사진 어딘지 잘 모름 ㅎㅎ
제주도에 검은모래 해변?이 있음!!!! 대박
쇠소깍 입구임~ 조금만 들어가면 쇠소깍이란 곳이 나옴!
여기가 바로 쇠소깍임 테우? 란 것과 배타고 신선놀음 하시는 분들이 많음 .. 여기 마치 음... 베트남? 그런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임 ~ 물속에 뛰어들고 싶었음 ㅠ.ㅠ ...
쇠소깍 모래 역시 검은색! 그리고 나님의 발 특별출연 해드렸음 ![]()
역시 어디서 찍어대도 그냥 다 ~ 그림이 나와주심 ㅎㅎ
나님의 발 사진 실력으로도 이정도임 ㅎ
길가던 중 돌하르방 과 나님의 자전거.. 이때부터 자전거를 점점 부셔버리고 싶단 생각이 들기 시작한 시점임... ![]()
이거슨 제주도 자리물회임 돔 새끼? 정도 되는 것 같음... 여기 근대 지느러미?꼬리? 그게 통으로 들어가 있음 .... 그래서 조금 새끼들에게 미안한 감정이 들었지만 냠냠 다 먹어주셨음 ...
안녕 강쥐야~
라고 인사를 했지만 눈만 살짝 뜨고 ... 마치 "넌 뭐야 귀찮으니까 저리가" 라는 눈으로 약 3초간 나를 쳐다보더니 그냥 다시 쿨쿨~ ....... 미안하다 강쥐야 .... 너팔자가 그리 조아보였다...
부러워서 너의 휴식을 부셔 버리고 싶었어 ㅎㅎㅎㅎㅎ
제주도의 길들은 요로코롬 야자수 ? 길들이 참 많음~
요긴 소정방 폭포임 정방 폭포 가던 중 이정표가 보여 가봤더니
외쿡인 누님.... 만 보였음 ....
폭포따위 ......
여기가 바로 정방폭포 임 입장료 2처넌 ㅠ.ㅠ ...
그리고 바로 이어서 간 천지연폭포!
두개의 폭포가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 전혀 다른 느낌으로 와다았음!
마치,,, K5 와 K7의 느낌이랄까 ? ㅎㅎㅎㅎㅎ (윙... ? 먼소리래 ? ㅎㅎ )
오묘한 차이가 있음 말로 설명 못하심 나님 글재주가 없음 ㅠ.ㅠ
요긴 외돌개 ~ 초상권이 있으므로 모자이크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으므로 그냥 말풍선으로 가려드렸음.. ㅎㅎㅎ
이때부턴 자전거를 그냥 외돌개에 던져버릴까 했었음 ㅠ.ㅠ
멋지지 아늠 ? ㅎ
나님 남들이 차로 다니는 길로는 다니지 않았음... 그래서 더 힘들었던거임 ... ![]()
어쩌다 지나가는 자동차는 제주< 넘버가 확실히 붙어있는 그런 차들 이었음.. 하루에 한 두대 ? 세대 정도 봤음...
이때 사실 자전거 발로 한대 찼음...
아우 속시원해!
노을은 보이지 않지만 해가 질 무렵의 박수기정 !
요긴 두번째 날 숙박한 게스트 하우스 조이풀 하우스 였음 다음날 안 사실 이지만 요기가 바로 다큐3일? 에 나왔던 곳이라 함 참 괜춘했음~ 사장님도 맘에들고~ (사장님 몰라봐서 미안함
)
게스트 하우스에 나같은 사람들 하라고 마사지... 마사지 ... 굳 !! ![]()
여긴 용머리 해안을 위에서 바라본 모습임
요기가 산방산임~ 산방산과 용머리 해안은 붙어있음 ^^
용머리해안 내려가는길~
저 무거운 짐 들고 가지고 가셔서 해산물을 직접 파심~
물 진짜 맑음! 물고기도 보임 ! 냠냠.. ㅎㅎ
잘 보면 새가 보임 ~ ㅋㅋ 그냥 찍어봤음
이거시 바로 용머리 해안 용이 보임 ?드래곤 드래곤 드래곤임 ... 드래곤아 소원을 이루어 .. 아 .. 아니구나..
용머리해안에서 바라본 박수기정 모습!
여기가 바로 송악산 동굴? 임.. 일제시대때 강제노역으로 파여진 굴이라 함 .. ㅠ.ㅠ 슬픔...
송악산 정상?쯤 에서 바라본 모습임
여기가 바로 제주도의 야생선인장 마을임~ 선인장 진짜 많음 !
여긴 협재해수욕장~ 아침 사진이라 사람이 엄슴 ㅎ
여긴 한림공원 에서 하늘을 바라보는대 제주공항으로 들어가는 비행기가 이뻐서 한컷! 찍엇음!
이것이 바로 바나나임 ... 나님 바나나 요로코롬 나는거 첨 봤음 ㅎ 고구마처럼 캐는거 아니었음 ? ![]()
요거슨 용설란? 마치 알로에 같이 생겼음 알로에인가? ㅎㅎ 모르겠음 설명서 보니 수십년에 하번 저 꽃이 핀다함 .. 나님 한림공원에서 저거 딱 하나 봤음 사람들 설명글 안보니 그냥 다 지나쳐 버리심
연꽃같지 않음 ? ㅎ 제발 저기다 낙서좀 하지 말았으면 함 .. 진짜 외쿡인들 보기 쪽팔렸음..
그놈의 누구랑 누구랑 하트는 무슨!! 하트 내가 다 갈기갈기 찢어 버리겠음 !
![]()
한림공원에 있는 제주초가! 와 진짜 이뻣음 ㅎ
요긴 우도 들어가는길 마지막날 잠깐 우도 갔다왔음 서빈백사를 가기 위했던 거임
물이 진짜 맑지 않음 >? 제주도 보다 더 맑았음!
이것이 바로 서빈백사 만의 특별함임 !
산호였던 거임 ^^!
나님 우도에서 발을 담궈 줬음... 진짜 시원하고 물 맑았음! 발이 더럽다는 악플은 감사히 받겠음 ![]()
Goodbye u do~~
저 멀리 나를 다시 육지로 보내줄 오렌지 호가 접근하고 있음 !
이 오렌지 호를 타고 다시 육지로 돌아갔음! 이상 제주도 하이킹 여행 끝!
마지막으로 여행 도중 찍은 나의 셀카 사진 투척 하겠음 ㅋㅋㅋㅋ 제주도 참 조은 곳임 !
외쿡여행 못지 않음 ^^ 외쿡인들이 많아 진짜 외쿡 같았음 ㅎㅎㅎㅎㅎㅎㅎ
총비용 교통비 13, 숙박비 6만, 그 외 식비 포함 대략 30정도 들었음
이번 휴가는 참 재미 있었음 자전거를 뿌셔버리지 못한게 아쉽긴 하지만 ! ㅎ
아직 휴가를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분들 한번 가보시길 추천함~!
취업에 힘들어 하고 학자금에 힘들어 하는 20대여러분 힘내길 바람 !
힘든 삶 속에서도 나름의 즐거움을 찾았으면 함~ 그럼 ~ 안녕 ~ ![]()
ps.
난 자동차 여행보다 스쿠터 여행 하는 사람들이 더 부러워 보였음.... 자전거는 하지 말았으면 함 ㅎㅎㅎ
제주도 한바퀴가 녹녹치 않음....... 반바퀴 정도라면 뭐 .. 갠춘할듯 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