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유닛이 데뷔무대를 가졌다.
디유닛은 8월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300회 특집에서 'I'm Missing you'(아임 미싱유)를 열창하며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디유닛은 티아라 보람 동생 우람, YG걸그룹 연습생 출신 유진, 보컬 수진이 결성한 3인조 걸그룹이다. 특히 우람은 데뷔 전부터 보람의 동생이라는 이유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보람과 비슷한 듯 다른 매력을 지닌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또 언니 못지 않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이날 디유닛은 강렬하고 파워풀한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존 걸그룹들과는 확실히 차별되는 무대로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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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언니가 이럴시기에 데뷔 햇다니...; 근데 얼굴 진짜 똑같이 생겼다 ㅋㅋㅋㅋ
얘도 별로 좋은소리는 못들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