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허물 죄
잘못
내 잘못으로 인해
어느 이 에게는 걱정만 주고
어느 이 에게는 상처만 주었다
걱정만 주는 이 에게는 미안함에 긴말 못하고
상처만 주는 이 에게는 미안함에 한마디 해보지만
상처만 주는 이는 나를 한때나마 믿었기에.. 믿었던 이 에게 다친 마음 아직 치유 되지 않아
그저 멀리 내치려만 하내..
걱정만 주는 이는 나에게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수 있다고 했다
상처를 주는 것도
걱정을 주는 것도
내가 너무 그 사람 인생에 끼어들어서 일까
어떻게 보면 이것들 모두는 하나일지도
죄,사랑,사람,관계,친구,연인,가족,인생
피하고 싶고 숨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