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는 개그맨 유세윤에게, 정주리는 2AM의 진운에게, 신소율은 가수 이루, 지오는 티아라의 소연에게 전화를 걸어 스피드 퀴즈를 진행했다.
이날 지오는 자신의 프로듀서인 비와 통화하기로 해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아쉽게 연결이 되지 않았고, 이에 친한 사이인 걸그룹 티아라의 소연에게 전화를 걸었다. 갑작스레 지오의 전화를 받은 소연은 어리둥절해 하면서도 1분 동안 문제를 잘 맞혔다.
엉겁결에 스피드 퀴즈를 마친 소연은 MC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귀여운 입담을 뽐냈다. 그녀는 "지오가 평소 작업성 짙은 전화를 하곤 하는데 다짜고짜 퀴즈를 내 당황스러웠다"며 짓궂게 농담조로 말했고, 지오는 적잖이 당황하며 이를 부인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정준하가 직접 운영하는 일식집을 찾아 대한민국 대표 미남 연예인들의 단골메뉴도 소개했다.
[티브이데일리=이경호 기자 sky@tvdaily.co.kr]
엠블랙 지오와 티아라 소연이 승호의 소개로 만나게 된 사연이 밝혀졌다.
9월 26일 방송된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서는 청일점으로 엠블랙이 출연해 걸그룹들과 호흡을 맞췄다.
이중 엠블랙 지오는 "티아라 멤버와 친하냐"는 MC 김용만 정형돈의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하다 이내 머쓱해하며 "나만 친한가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싫어할 사람이 누군뎈ㅋㅋㅋ
그나저나 여자아이돌이 스캔들 여러번나기 힘든데ㅋ
이센스사건도 그렇고
자기가 소녀시대였다는 것을 방송에서 말하고 다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