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무주에 위치한 머루와인동굴~
무주 여행의 메인테마였던 이곳은, 특산물인 머루를 이용하여 담근 와인들을 저장하는 동굴로
무주의 유명한 관광지이다
실외 온도가 35도가 넘는 엄청난 더위에도
이 동굴안은 20도가 채 되지 않는다.
정말 짱시원했다.!!!!







앞서 받은 입장료로 교환 할 수 있는 머루 음료와, 아이스크림~
그냥 사면 천오백원이란다..






동굴 끝 와인창고 앞엔, 이렇게 와인을 시음 할 수 있는 코너가 있다..
머루를 이용하여 담근 여러 종류의 와인을 모두 시음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루시올뱅이 맛있었는데... 옆을보니..

이렇게 와인을 판매하기도..... 역시 시음코너는 이걸 위한거였....
아무튼 와인의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아서, 여친님과 세병을 구입했다. ㄷㄷ

이것이 시음하고 구입한 루시올뱅 와인~
날씨탓이여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여행지중 한곳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든다.
동굴을 나올때 그 아쉬움이란,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