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이루려면 항상 그 꿈과 가까이 있어야한다고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다해서 꿈을 포기한체 일만하며 살아갈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요즘 고민중입니다.
어떻게든 풀리리라 믿고 꿈을 쫓아가는 달려가는 것과
몇년동안 어느정도 돈을 모아 계산하에 꿈을 쫓는 것 중
본인이라면 어떤 것을 택하시겠어요?
아직 젊으니(스무살입니다 ^^) 몇년 뒤에 한들 늦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있지만.
일하기 시작한지 벌써 1년가까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마음정리가 안되네요.
참고로 제 꿈은 예술계통입니다. 미술은 아니고 연기쪽인데. 그렇다고 연기자는 아니에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