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at 방비엥 - 놀고싶음,,,일단컴

안호민 |2012.08.06 20:15
조회 4,364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89년생 이고 현재 자카르타에 거주고하고있는 안호민이라고합니다.

그동안 여행한 곳들 중 기억에 남은 것들을 

판에 올려 보려고 하는데 재밌게 봐주세요

혹시라도 궁금하시거나한점은  언제든 ㅋㅋ

정감가고 현실감좀 있을거같에서 반말로 썻는데 이해해주세요 


http://www.facebook.com/homin.an







방비엥의하루는 길다하지만,,,한주는 짧은게 함정.


 

13:00 기상,

 

15:00 아침 및 점심 + 프랜즈 시청

 

16:00 튜브타고 강에서 물놀이

        강 가에 바에 올라가서 맥주먹으면서 줄타기

 

18:00 방비엥으로 돌아와서 저녁먹으면서 프랜즈 시청

 

22:00 시간이 됬다. 다리건너에 있는 클럽으로 , rock bar 를 추천

 

04:00 떡실실 + 컴백

 

 

 

 

 

모하이튼, 이렇게 몇일 살다보면, 정말,,, 여기가 어딘가 내가 누군가 싶을 정도 인곳 이 ,, 라오스 방비엥 입니당,

 

 

 

 

방비엥은 ,

지상 마지막 낙원이라고 하는 곳 인데,,

분위기는에덴 저리가라지만,,  

자연 은 정말 낙원 포스 ㅎㄷㄷ

 

 

대자연을 느끼고 싶어서 선택 한 산악자전거,,

진짜 ,, 개힘들었다.. 대충 한 20km 정도 비포장도로를

초딩 들이 타는 강철 자전거를 타고 끌고 들고 ,

모여튼,,

 

 

 

 

하이튼 나와의 대결을 펼치며 도착한 블루라곤

이름에서 부터 몬가 허세 가 좀 흐르는 이름 이긴하지만,,,

(아니,, 라오스에 블루라곤이 모야,,,ㅋ)실제로 가보면 물색깔이 진짜 세파랐다,,, 마지막 사진 의 저나무는 ,, 

사람들 분위기보니

2번째 칸에서 뛰는 게 맞는거 같은데 허세 부리느라 3층 까지 올라가서 뛰었다. .. 뛰고 나니 어디선가 들려오는 환호성,,,

난, 이정도 다,

 

 


 

 

 

 

그리고 , 그담에는 카약ㄱ킹을했다.


 

 

맨밑에는 아마존의 눈물,,인줄 착각하게 만든 라오스 피셔 다.

등근육이 거의 모 아시아의물개 조오련인아저씨,

백날 낚시해봐야 하나 못낚는 강태공의피가 흐른다.

 

글고 신나는 다이빙놀이

이거 진짜 재밌다,,,ㅋㅋ

 

 

 

 

너무재밌는 나머지 ,,

 

귀찢어지고 ,,

 

 

 

 

멍들고 ,,

 

 

배부터 떨어져서 피똥도 싸고,,


 

 

 

 

 

하이튼,,,

해먹에서 자고,, 인도 음식도 먹고 ,ㅋㅋ

 

 

 

 

방비엥에서 , 가장 재밌었던거 중 하나는 밤문화다,

여기 클럽은 모거의 ,,,ㅋㅋ

술도 꽁짜,

외국인도 ㅎㄷㄷ ㅋㅋ

태국사람한태는 인기가 많다는것도 알게된 하루밤이였다 ㅋㅋ

 

 

 

 

 

 

하이튼,,

저러고 떡실신,,,

일행과 나는 잠시 ,매우 잠시 잃어먹는 위기를 겪는다.^^

 

여튼 이날 만난 사람들 겁나웃겼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이라는 스페인 청년들은 내볼에 뽀뽀를 했다. 그들의 수염의 느 낌은아직도 선명하다

나에게 오빠오빠하던 25~6세 사이의 태국분들 ,,,

하루왠죙을 망하게 민부비하던 중국인아저씨,,ㅠ

효과음을 잘넣으며 한국정세에 대해 이야기하던 아이비리그 출신의 뉴요커 등등 ㅋㅋ






그런데 

분명히 ..

이날 놀때는 반지의제왕의 주인공이 된 듯 엘프 들과 함께 놀고 있다는 생각했다.그런데,, 그담날 술깨고 보니, 내가 왜 저랬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만.......,^^ 다들 진짜 잘노는 친구들이었던건 만은 분명하다, ㅋㅋ

 

 

하이튼,,그러고 그담날은 하루 기절,,,,

 

 

 

 

 

 

방비엥이 기억에 남는이유는,

이렇게 , 낙원느낌의 자연 과, 밤새 놀수 있는 분위기,가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라오스의 적막한 분위기 까지갖고 있다는,,,

 

 

 

 

라오스라는 나라를 가기로 마음을 먹었을때 가장 가고 싶었던곳이

방비엥이었다.방비엥은 그런 나의 기대를 충분히 만족 시켜준 곳이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