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들의 심정을 너무나도 모르겠고! 지금 제 상황이 어떻게 되가는지 잘모르겠는 남자사람입니다
일단 처음 그녀를 만난 거 부터 써볼게요
처음 그녀를 만나게 된건 고등학교 시험기간 이였습니다,불과 한달전이죠. 한달전쯤엔 느닷없이 비오는 날
많았고 그렇지만 낮에는 날씨가 좋아 우산을 들고 다니지 않는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평소에 비맞는걸 싫어하는 저인지라 늘 우산을 챙겨 다녔었는데요.
이날도 12시가 다되어가자 갑자기 비가 내렸습니다.
여느때와 같이 친구 몇몇 과 함께 대학교 도서관에서 공부를하다 12시가 다되어 나와 집으로 가는길이였습니다.
저희집과 같은 방향에 사는 친구가 없는지라 전 늘 혼자 다녔는데요.
이날 친구들은 패밀리마트에 군것질하러 들어갓고 저는 인사를하고 혼자 우산을 쓰고 가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거있자나요 ㅋㅋ 저도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뒤를 돌아 봤더니 저희 학교 학생이 비를 맞으며 오고
책으로 머리를 가리며 오고있었습니다,
저는 자리에 멈춰 그여자가 제게 가까워 지길 기다리다가 제 근처에왔을때 말을 걸었죠
"같이쓸래??"
이렇게 말을건네고 함께 우산을쓰고 5분 정도를 이야기를 하며 걸었습니다. 그리곤 그녀는 친언니를 만나
헤어지게 되였조.
그리고 다음날
또어김 없이 정독실에 갔더니 엄훠낫!!!!!!!!!!!!!!!!!!!!!!!!!!!!!!!!!!!!!!!
그여자가 있는거에염 ㅠㅠㅠㅠㅠㅠㅠㅠ 항가... !!!! 12시 까지 공부를 하다 대학교 앞에 나가자마자 친구들
보고 다 뒷문으로 가라고하고 (원래뒷문으로갔어요) 전 그여자가 가는 앞문 쪽을 향해 걸었죠.
그렇게 친구들을 ㅂ...보내고...반강제적으로..ㅋㅋ 그여자에게 다가가 친근한척을하며 (어디서 나온
용긴지)
이야기를하며 집까지 바래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정독실에 갔지만 그녀는 보이지 않더군요 ㅠㅠ 그리고 이날도 12시에 비가왔었습니다
처음만날 그곳에서 우산을 쓰고 행여나 그녀가 비를맞고 올까 ㄱ..기대하며 기다렸지만 ㅋㅋ오지않더군요 ㅠㅠ
그렇게 그낭이 지나고 그담날 또 그녀와 함께 집에 가게 되었습니다!!!!! 함께 걷다가!! 제가 말을 건넷죠.
"내가 어제 집에가는데 갑자기 비가오는거야 ㅎㅎ 근데 또 니가 비맞고 갈거같은거 있지? 걱정도되고 또 같이 가고 싶기도했는데 연락할 방법이 없는거야. 그래서!" 하며 제 휴대폰을 건넸지요.
그렇게 휴대폰번호를 얻어 냈고 시험 이 끝날때까지 몇일을 함께다니며 또 연락을 하기도 했어요.
근데 제가 좀 은~~근한~~좀 구린 스멜의 달달한 문자로 선제공격을 취하였지만! 그녀는 늘 유유자적
하게 빠져나가더군요.흑흑... 어떻게 보면 거리를 두는것 같기도하고 아닌거같기도하고..
그렇게 시험이 끝나고는 그녀에게 연락이 ㅇ먼저 올때마다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ㅠㅠ 적극적 으로 나가기
가 좀 그렇기도 하고...... 그녀의 속마음이 궁금하네요!
참고로전 ㅠㅠ 평민이지만 초큼 훈훈하다는 소리두듣고 이미지는 되게 좋아욤...관리가 철저한남잣..ㅎ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읍합니다..ㅎㅎ 도움의 손길을 부탁드려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