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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골이 오싹하다 27男 실제격은이야기

흐미.... |2012.08.07 14:49
조회 1,653 |추천 13

어제 있던 일인데  아직도 등골이 오싹하네요...

 

 

사무실구조가                     ㅣ     ㅣ    <--출입문

                             ㅣ ---   -----   --- ㅣ

                             ㅣ           ↓사무실문            

                             ㅣ-----ㅣ   ㅣ----- ㅣ

                                 ㅣ  ________   ㅣ  <-책상의자

 

 

이런구조인대요   사무실 문 한15센티는 유리로 대있어서  밖에 출입문이 보입니다

출입문에는 종을 달아나서  사람이 문을여닫으면 딸그랑딸그랑 소리가 나구요//

 

 

저는 27세 직장 男 입니다..

 

회사에서 있었던  경험담을  말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사무실에는 총 6명이 근무를 합니다 .. 

 

어제도 어김없이  산더미 처럼 떠맡긴 일에 전념을 하고있었습니다...

 

이일이 도무지  오늘안에 퇴근전에는 끝날거같지 않터군요...

 

그래서 결국 혼자 야근을 하게됬습니다...

 

(저희 사무실은  원룸건물 구조형식으로 1~4층까지 되어있구요..저희사무실은 2층입니다..

 

3층 회의실 4층 잘안쓰는 창고형태이구요)

 

다른 직원분들은 6시 정시퇴근을 했고 혼자  남은일을 열심히 하고있었지요...

 

한..9시쯤 됬을까요???

 

슬슬 배가고파  야식집에  김치전골 2인분을 시켰습니다.

 

밥오는동한  인터넷이라도 해야지..하고  뉴스도보고  판도보고있는데..

 

그쯤.. 출입구 문이 딸그랑~딸그랑 ~ 소리가 나더군요..그래서 누구왔나??사무실 15센티 유리틈으루

 

의자에안자서 봤는대  아무도  없더랍니다...

 

뭐지?? 잘못들었나???  배달이 일케 빨리올수가없는데??

 

잘못들었나부다...  하고  인터넷뉴스를 다시 보고있었죠....

 

그후 3분쯤 지났을까요?? 다시 딸그랑~딸그랑~ 소리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사무실 문을열고  나가서 누구세요???  했지만 역시나 아무도없더군요..

 

이때부터 이상한 느낌이 들더군요...  뭐.. 그러려니하고 다시 책상에앉아  또다시 인터넷을 하고

 

있었지요..   그후 ..10분뒤...  또 종이 울립니다...

 

이땐 남자인 저도 무섭더군요... 그래도 큰맘먹고  사무실문을 열고 누구세요~

 

네.. 배달왔습니다.. ㅋㅋ  다행이 휴.. 배달 이였어여  김치전골 시킨게 왔습니다..

 

왠지 사람을 봐서 그런지  이상한 느낌이 사라지고   제 책상에  음식을 펼치고

 

영화를 다운받고  보면서 맛있게 음식을 먹었어요...

 

15분그후  식사를 다하고 그릇을 내놓으러  현관문 계단에 놓구  양치를하러

 

주방에들어가쬬.. 물을틀고 칫솔에 치약을 뭍히고  이를 닦는순간..또 딸그랑딸그랑...

 

이게  현관문이 바루옆이라 진짜 당췌 잘못 들을수가없는 위치였습니다..

 

와..주방 문을닫고 양치를 하고있는상태라  칫솔을 입에물고 주방문을열고 봤죠...

 

캬~~ 사람죽겠더군요...  이뭐... 당췌 무슨상황인지...  당현히 아무도없는거였죠...

 

아...무섭더군요..정말.. 이때  너무 등골이 오싹해서  걍 퇴근하기로하고  컴퓨터 책상에 앉자

 

컴터를 끄는순간....와............와 미치겠네    사무실 책상뒤 큰 유리창문인데요

 

와.... 당해봐야압니다... 직접 보셔야 알아요....

 

이게  ...이게.. 모니터에 전원을 끄겠습니까??  예!!yes !! 눌르고 눈을 모니터 위로 눈을 올리는순간.....

 

모니터 검은 테두리 선에  왠 사람얼굴이 보이잔습니까?? 제 머리 뒤에 ..또 다른 머리통이...

 

모니터 검은 테두리 선으루 ... 와~~~~~~~ 미치겠네..  와.. 정말 깜짝놀라서 ...

 

사무실 문은 안잠구고  현관만 잠고  도망가듯이  뛰쳐나왔습니다...

 

이게 사람이 있을 위치가 아니에요.. 뒤에는 분명  창문.. 것두 2층입니다.. 공중부양 하지않쿠선

 

제뒤창문에 사람이 있을수가 없어요...  너무 기절초풍하듯이 뒤도 안돌아보고 나와서...

 

캬.. 사람 머리통  얼굴... 캬..잊혀지질 안네요 진짜 ..

 

 

 

 

추천수1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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