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여리여리한 몸매의 대명사가 된 소녀시대 제시카
그 마른 몸매는 사복을 입으면 더 말라 보이는데
왜인고... 하고 이유를 찾아보니 답은 바로 패션에 있었음
바로 줄기찬 스키니 사랑!
공식행사에 갈때도 드레스 입는 거 아니면
주로 타이트한 바지 패션을 즐기는 최근의 제시카
꼭 핏 되는 바지를 입는데 자기 체형 정확히 알고 잘 커버하는 것 같음
짱 말랐네
근데 예쁘게 마름
뒤태도 여리여리
스키니를 입어서 저 날~씬! 한 몸매가 더 부각되는 게 사실인듯
왜냐면 원피스나 스커트는 누구나 입을 수 있지만
스키니는 마른 사람들의 전유물이니까요...
또 바지를 센스있게 매치해 입음으로써 센스 있는 취향을 잘 표현하는 듯...
예뻐ㅠㅠ 부러워ㅠㅠ
가죽 바지까지....
저 마른 몸... 갖고 싶다 내가ㅠㅠ
출처: 사진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