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리는 포메라이언
글쓴이가 고2때부터 키운 잡종같은 포메라이언
꽃미견
또리는 목욕을 좋아함
씻을까? 하면 고개를 푹 숙이지만 도망가진 않음
따닷한 물로 적셔주면 컹.......컹........거리며 물을 느낌
목욕하개
비누칠개
뙇!!!!!!!
목욕하고 수건으로 닦아줄 때는 천사가 따로 없음
대충 물 떨궜다 싶음 악마개 변신
목욕가운1.jpg
목욕가운2.jpg
자네 복싱하개
며칠 전에 회사 선배가 휴가를 떠나 글쓴이는 개홈스테이를 하기로 함
또리 뒤에 저 꼬마는 라이
화이트 포메라이언+∂
엄청난 사교성과 귀여움으로 온 가족의 마음을 사로잡았지만
또리는 라이를 그닥
올 것 같 개
또리 긴장 긴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이는 정말 귀여운 아이임
또리가 저렇게 쳐다봐도 웃음
심지어 다가감
그러나 다시 멀어짐
또리가 라이를 개취급도 모자라 애취급까지 함
또리는 7살 라이는1/3살
아기 라이 낮잠
피곤한개 또리
아기개 라이
이래저래봤자 먹을 거 앞에선 그냥 다 개
라이는 이틀 뒤 선배 언니네 집으로 감
또리는 그 사실을 모른 채 평생 함께 할 거라고 착각하는 듯
현재의 인연에 감사하지 못하고 있음
나중에 헐........몰랐음 이래도 소용 없음
또리 3년 전
글쓴이 멀리 떠날 때 배웅하듯
모두들 빠이
:)
대한민국 축구 이기개
라이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