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우도를 아시나요?십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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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기 전에 이미 혼돈한 땅과 흑암한 하늘이 있었고, 수면이 있었으며 이 수면에서 하나님이 빛을 찾으셨으니 빛도 있을 것이며, 빛을 찾음으로 빛과 어두움, 낮과 밤이 있게 되었다(창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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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수면에서 빛을 찾으신 후 둘째 날에 궁창 곧 하늘을 물(수면) 가운데에 만드셨다. 이 하늘로 위의 물과 아래의 물로 나뉘게 하셨다(창 1:6-8). 이 물은 무엇을 말한 것인가? ![]()
위의 비와 땅의 물을 말한 것인가? 천지 창조 후 창세기 2장에는 하나님께서 아직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다고 기록되어 있다(창 2:5). 이는 영적 물을 말한 것이다. 이로 보아 위의 물은 영적 물 곧 하늘의 계시를 말함이요, 아래의 물은 세상의 말을 한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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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날 수면 곧 물이 감해지므로 뭍이 드러났고, 이 뭍을 땅이라 하셨으니, 물과 땅은 있는 것이 드러난 것이다. 이 땅에 채소와 과목이 났다(창 1:9-13). 이것이 천지 창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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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날 물 가운데 만든 하늘에 해․달․별(광명)을 만들어 연한(年限)을 이루게 하셨다(창 1:14-19). 여기서 문제점을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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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 둘째 날에도 낮과 밤이 있었다. 넷째 날에 해․달․별을 만듦으로 지구가 돌아가는 것은 아니었다.
해와 별(항성, 恒星)들은 그 이전에도 자기 곳에 있었고, 땅과 지구는 돌고 있었다. 넷째 날의 해․달․별의 빛과 첫째 날의 빛은 어떻게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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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우도를 아시나요?십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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