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동희라고합니다.
제 친한형이 세계여행을 떠나셨는데요.
그글을 제가 한번 요약해서 연재식으로 써볼까합니다.
많이 응원해주시고 구경많이해주세요!!
더운데 몸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7월8일 부터 세계여행을 시작한 인천아시안게임 SNS서포터즈 정계홍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릴적부터 꿈꿔왔던 세계여행... 저 역시 다르지 않았습니다. 언젠간 멋지게 세계여행을 해낼 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한 두 살 먹을때마다 돈벌어야지, 장가가야지 등등 현실적으로 힘들다는 이유이자 변명으로 어릴적 꿈을 잊고 살았는데 저의 장점은 실천력과 도전정신입니다. 잊혀진 제 장점을 되살리면서 세계여행에 도전을 합니다. 너무나 부족한 자금, 너무나 부족한 계획, 너무나 부족한 언어실력 등 모든 걸 뻐큐머겅! 를 외치면서 어떻게 끝날지 모르는 도전을 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끝날지 모르는 제 여행을 한 번 지켜봐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세계여행을 허락해주신 가족들에게 감사하단 말과 아직 발매가 되지도 않은 액션캠코더를 지원해 주신 아이쏘우 임직원들 에게 감사하단 말을 전해드립니다. 또, 지원해주겠다고 여행 일주일전까지 해줄 것처럼 하다가 결국 안 해준 아웃도어 브랜드 당신들 후회하게 해주겠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분, 친구들, 도움을 주신분들 다양한 분들이 계십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또는 모든 사람들이 꿈과 도전을 성공하기를 바라며...

2012년 7월 8일(동해 출항!!!)
안녕하세요 드디어 드디어!!!
기다리던 세계여행 출발입니다!!!
믿어지지 않습니다. 드디어 출발을 합니다. 사람들이 러시아로 간다고 하니깐 당연히 비행기로 가는 줄 알고 있는데...
동해 ~ 블라디보스톡으로 크주르함을 타고 출발을 합니다. 약 24시간 정도가 소요 된다고 합니다.

▲ 동해항의 표지(생각보다 너무 작아서 놀랬다)
일본여행갈때도 배를 타고 갔는데 부산여객터미넬은 굉장히 커서 동해항도 그 정도로 클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굉장히 작아서 놀랬지만,
너무 급하게 출발을 해서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애들하고도 제대로 작별인사를 못해서
미안 했다.
▲ DBS 크류즈 내부의 모습1
처음들어갔는데 오! 생각보다는 좋던데 생각보다는...
일단 가장 중요한 건 방을 먼저 찾아서 짐을 풀어야 겠다는 생각에 방을 찾았는데~
오~ 생각보다 좋은데 일본에 갈때 탄 크루즈는 그냥 온돌방에 이불깔고 다같이 자게되서 좀 불편 했는데 이번에는 각기
다른 침대로 개인공간이 있어 맘에 들었다.

▲ 위의 온돌방은 단체 관광객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 단체 관광객을 위한 공간

▲ 내가 자게 될 침대
▲ 이렇게 숫자가 적어져 있어 한눈에 알 수 있다

▲ 함미에서 찍은 모습
짐을 풀어두고 함미로 나가서 사진을 한번 여러장 찍었다. 예전 이었으면, 짐을 투고 사진찍으로 돌아다니면 굉장히 불안 했을텐데 이제는 그런거 신경안쓰고
'에라이 모르겠다 누가 설마 가져가겠냐~'

▲ 요 방은 은 비워 있는 방에 몰래 들어가 한 컷

▲ 화장실이 이런게 되어 있다. 나름 깔끔했다.

▲ 오~ 나이트 클럽이 있었다
저녁에 승무원들이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보여 준다고 하였다.

▲ 내가 기다리던 목욕탕
사람들이 잘 모른다. 크루즈에 목욕탕이 잇는줄 많은 사람들이 몰라서 목욕탕을 총 4번 을 갔는데 그 중에 3번을 혼자 사용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을 하지 않았다


저 히노키탕에서 몸을 담그면서 바다를 바라보면, 정말 신선 놀음이 따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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