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집나간다고 정신병원에 쳐넣엇던 부모에게
내가 초등학교 2학년 할머니와 함께 살다가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로 아빠, 엄마와 살게되엇다.
나는 너무좋앗다 엄마가 보고싶엇으니까,나는 엄마를 보고 엄마가 살이 많이 빠진거같앗다.
1년전에 처음보고 다시보는거니까 많이 변햇구나,,
그리고 한 2달간은 행복한 나날을 보냇다.
그리고 2달후,,,,,
내가 손톱을 자꾸뜯자 초등학교 2학년인 나에게 도마와 칼을 보여주면서 손을 잡아채더니
도마위에 올려 놓고 한번만 더 물어뜯으면 손가락을 잘라버리겟다고 경고햇다.
난무서웟다. 살면서 9년 인생중 제일무서운 말이엇다.
그리고 3학년이 되어서 손톱 발톱 다뜯었다.
더심해진거다,,, 왜인지는 기억이 않난다. 그걸본 엄마가
내손가락에 4개의 흉터를 냇다 가위를 들고 내가 빠져나가려다가 손이 베엿다,,,
살이 벌어졋다.
난 치료도 없이 휴지로 내가 직접 손으로 내손을 닦앗다.
그때 마침 아빠가 왓다 오후 3시쯤 그때 무슨일인지 빨리오셧다,
그래서 간절한 눈빛으로 아빠를 쳐다봣다.
근대 엄마가 말햇다.
" 여보 , 말한대로 애가 손가락 물어뜯길래 ,당신 말대로햇어 "
그랫더니 아빠가 하는말이 가관이였다.
" 잘햇네, "
배신감이 들엇다. 나혼자 밖에 없엇다 친구도 없고 갔다오면 엄마는 자고잇고 게임도 못하게하고,
tv시청도 못햇다. 외로웟다 집에 만화책이랑 친구하다 싶이햇다.
나는 그후로 부터 많이 구타당햇다. 규범적인걸로 맞앗는데 그게 너무심햇다.
거짓말을 하지말란다.
초등학교 2학년 ~3학년때 거짓말햇다고 가게홍보용 주걱으로 맞앗다.
아빠한테 처음 맞은적이 2~3학년때인데 500몇대를 맞앗다.
1000대를 때리기로 햇으나, 500대를 맞앗다, 발이 퉁퉁붓고 엉덩이도 퉁퉁부엇다.
그러다 너무 힘들어서 이유 없이 나도 모르게 강아지를 데리고 집을나갓다.
강아지가 내 유일한 친구엿으니까 내가 지어준 이름은 '건달이' 친구네 집에 갓다가
친구 엄마가 부모님께 이야기 해서 다시 들어갓다 .
2005? 그떄쯤 초등학교 신분으로 가출을 매우많이햇다. 매일 피시방에가서 자고,
그러다 지친 부모님 나를 심하게 때리고 대구로 몇일뒤 내려보냇다.
할머니 집으로 다시돌아가는길 솔직히나는 너무 좋앗다.
근데 아빠는 내가 알아먹지 못할 말을 햇다.
솔직히 나는 어서 가서 아빠 얼굴 다시는 않보고 싶엇다.
그리고 3학년 ~ 5학년 까지 잘지냇다. 그러다가 5학년 , 그때 나는 엄마 아빠집으로 놀러갓다
월곶이엇다 그새 이사를 갓다. 아빤 이제 사업을 하고있엇다.
나는 거기서 운동도 하고 놀이기구도 나혼자타고, 890pice 조립하는 자동차를 조립햇다 만들고 페인트
칠 까지 햇다. 너무 멋잇엇다. 근데 하루후 아빠가 엄마랑 싸웟다 아빠가 엄마를 때리고 나도 때리고
집 철문을 때려서 철문이 찌그러졋다. 그러더니 내 자동차 조립한걸 들고 밟아서 부셔버리고 나갓다.
난그러고 나서 대구로 다시갔다. 지겨웟다 . 살고 싶지 않앗다. 저렇게 살고싶지않앗다. >>
너무 내용이 많네요,,,, [ 내일 오후 3시까지 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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