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12년 런던올림픽 4강전 한국vs브라질 경기는 우리나라의 아쉬운 패배가 되었다.
그리고 멕시코vs일본 경기에서 일본의 패배로 우리 한국은 3, 4위전 즉 동메달을 놓고 접전을
펼친다. 이제 세계는 브라질 멕시코 뿐만 아니라 구기종목의 약세를 보이는 아시아에 강대국들의
치열한 접전을 기대하고 있다.
벌써부터 우리나라와 일본은 서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누가 먼저 도발을 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양측 모두 날카롭게 반응하고 있는것이다.
우린 이것을 주목해야 한다. 과거에서 부터 현재까지 한일전은 그 어떤 경기보다 치열하고 열기가 넘쳤다.
전적또한 비슷한 상황 정말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엄청난 매치이다.
국민들의 관심또한 그 어떤 경기보다 뜨겁고 폭발적이다.
감히 세계가 주목하는 명경기 될것이라고 예상할 정도이다.
멕시코과 브라질은 과거에서부터 축구 강호였다. 그렇기 때문에 더이상 이 경기는 특별하지 않다.
오히려 한일전이 양국에만 관심이 집중되는것이 아니라 이젠 세계가 알게된 엄청난 매치가 되버린것이다.
외신 언론또한 한국 과 일본이 왜 서로 으르렁 거리며 과도한 신경전을 버리는지 주목할 것이고, 세계에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런던올림픽에 축구종목을 주목하면서 자연스레 우리나라와 일본을 알게될
것이다.
세계인에 매치가 되버린 것이다.
이것으로 양국은 엄청난 효과를 얻었고 각 국가들의 리그에서 더비경기 처럼 우리와 일본을 그렇게 여길
것으로 예상된다.
나는 한국사람이기에 당연히 우리나라를 응원할 것이고 무조건 우리나라에 승리를 갈망하고 희망하고
집착할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나라의 홍보를 위해서 축구 미래를 위해서 국가간에 더비는 매우 중요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무조건 일본을 비난하는것으로 그쳐도 좋지만 (물론 축구경기에서 만큼) 좀더 나아가서 이것을 세계인이
주목하고 세계인이 기다리게끔 만드는 더비로 활성화 시키고 홍보하여 우리나라를 홍보하는 하나의 수단
으로 발전시켰으면 하는 바램이있다.
- 위에 글은 지극히 나의 생각이고 박주영선수의 팬으로서 꼭 메달을 획득해서 군혜택을 누렸으면 한다.
오타가 많은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