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3024984
이글을 쓴지 10개월 쯔음.
2012년 8월 8일 오늘 이제 지금 전역
그리고 전 오늘 제 여자친구에게 꽃신을 신겨주었습니다.
고맙고 앞으로 더잘할꺼란 마음밖엔 없네요
그리고 정말 많이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고요
그동안 기다리느라 힘들었던 시간들 모두 잊게 해주고
그 시간들 모두다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네요.
사랑해
2년동안 철없는 오빠 기다려주느라
고맙고 고맙다
힘들고 행복했었고 슬프고 좋았던 시간들이였지
이제부턴 정말 시작이고
정말 행복한 날들만을 기억하게 할께
앞으로 지금 이순간 잊지않고
정말 멋진 남자가 될수있도록 노력할께
사랑한다 희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