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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가씨들은 넘 대접 받기를 좋아한당께

외국여자 |2012.08.09 04:27
조회 404 |추천 1

외국 생활을 어느 정도 해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게 


있습니다.


특히  단순히 어학년수나 유학 몇년 하고 돌아오는 사람보다는   특정국가에서 취업을 하고 일을 하고 한 사람들


즉 그 나라에서 사회생활을 해보면  많이 느끼는 건


대체적으로 서구인 동양인 무관하게  외국 사람들은  옷차림이나  얼굴  이런것 별로 안따진 다는 겁니다.


한국사람들은   "내용"  "실제 " "실용"  "실리" 보다는  겉으로 보여주는 걸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또한   남을 의식을 많이 하면서도 이기주의에 빠져 있죠 (한국에선 개인주의는 없습니다)


개인주의가 발달한 외국에선  남에게 피해않주고 폐안끼치는게 생활화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생활을 즐기는게 개인주의 입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개인주의 자체도 없지만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동일한 단어로 인식됩니다.  


또한 한국에선  사치, 허레허식,  허세가 굉장히 심하고,   남에게 지기 실어하는 사람 많고 그러다 보니 나이도 많이 따지게 됩니다.


별것도 아닌 사람들이 대접받기를 좋아 합니다.  


사실 남자건 여자건  동일 세대면  예를 들어, 20대30대 면   크게 다른 것도 없지만 ..   나이를 내세우고 친해지기도 어렵습니다.


외국 에선 이런 생각 자체가 먹히지 않습니다.


어잿건,  대체적으로 외국사람들은  이성간이건 동성간이건  나이도 안따지지만  


서로 말이 통하면  친구가 되고 연인이 되고 


대체적으로   남자도 얼굴이나 옷차림  외모 보다는  여자의 성격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대체적으로  여자도  남자의 얼굴 , 옷차림, 외모 보다는 남자의 성격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 서로 공통적으로 통하는게 있다 " 는 것 그자체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외국 사람들도  소수는 남자의 돈을 보는 여자,  여자의 몸매를 보는 남자,  남자의 얼굴, 여자의 얼굴을 보는 사람, 남자의 체형을 보는 여자 등이 있긴하지만  일반적인 현상은 아닙니다. 보편적이지 않습니다)


어잿건 한국사람중의 상당수는  특정인의 나이, 얼굴, 옷차림을 가지고 편견을 가지고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못봐줄 정도의 추녀나 뚱녀는 지구상 어느나라 남자도 좋아 하지 않겟지만 ...)


이러지 말고 ,,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친구처럼  friendly 하게    여자에게 먼저 다가 가세요 ...    


(외국 여자들은  자연스럽게 알고 지내가,    자연스럽게 만나는걸 좋아합니다 .  계속 만나고  밥먹고 영화 보고  공원에 놀러가고  계속 만나는것 자체가 그냥 연인이죠 ...  자연스럽게 스킨쉽도 하게 되는 거고 (이게 사귀는 겁니다) 

  (한국처럼 남자가  여자에게 니가 좋다 사귀자   일방적으로 말하는건 통하지 않습니다. 한국남자가 외국여자 만날때 가장 큰실수가 일방적인 언행입니다.    ) 


외국여자들은 만나다 보면  여자스스로가 남자가 좋으면 표현을 많이 합니다. 말로 표현하기도 하고,  행동으로 보여주고, 제스추어로 보여주고  ....   심지어 일본여자 중국여자도   자연스럽게 만나다 , 남자가 좋으면  표현을 많이 합니다. 서구권 여성들은 말할 필요도 없겠죠

(외국여자들은 말로던 행동으로돈 감정표현을 많이하고  )  남자가 좋아서 만나고 연애하고 결혼하지  돈을 보고 조건보고 연애나 결혼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일본도 연애결혼이 97%이상이고,   미국, 유럽, 호주 등 서구권은 사실상 100% 연애결혼입니다.  (한국처럼 맞선만이보고   결혼정보 업이 호황인 나라는 지구상 어디고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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