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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경찰차 에스코트 받은 김여사 = 돌아온 102호 던전

광주17 |2012.08.09 18:18
조회 3,998 |추천 6

안녕안녕하세요 헬로에블바디

톡커언니오빠동생예쁜이들안녕

 

 

두 유 리멤벌미?

 

물론 나의 혼자만의 기억이겠죠 촤하하하하하하하슬픔

 

 

102호 던전이 돌아왔어요!

어짜피 묻힐테지만....

 

 

물론 나 혼자만의 기억이겠죠 R아요

올해 초에 잠깐 다섯번정도 연재했엇는데ㅜㅠㅠㅠㅠㅠㅠ 나름 팬도 있었죠.

 

 

 

됏고!

 

 

 

우리어머니 김미선 여사님꼐서

경찰차의 에스코트를 받은 이야기를 할게요(찡긋찡긋오덕오덕)

 

 

 

꼬우꼬우!

일기놀이 다다체도 꼬우꼬우!

 

 

평소 피부가 까매서 학교에서 까맣다고 유명한 나는 엄마께

아이유 미백주사로 유명한 (맞았는지 안맞았는지는 아이유만알아요 그냥그렇게알려져잇음 태클ㄴ)

비타민 주사를 맞게 해달라고 어머니꼐 부탁을 해왔다.

 

 

 

그리고 때는 2012년 08월 04일

지구종말을 약 4개월 하고도 15일정도 앞둔 시기이다.

 

우리 어머니 김미선여사께서는 평소에는 듣는 시늉도 안해주시던미백을 조건으로 여덟살 동생을 데리고광주 전남판 케비 중흥골드스파에서 하루간 돌봄교실 봉사를 하라고 했다. 
이노무 드럽고그지같은버럭 외모지상주의에서 살아남고싶었던 나는'이번 방학을 이용해 몸짱 얼짱 마음짱이 되겠어!만족' 라는 다짐을 떠올리며하는수없이 승낙했고,(물론 개학을 일주일 앞둔 시기에서 봤을때 나의 완패다.) 엄마께서 데려다  주시고, 데리러 오신다는 약조를 덧붙이며 계약을 성사시켰다.  그리고 몇시간 뒤,김여사의 아침(모닝)은 출발했다. 

 

 

역시 그녀는 반도의 흔한 김여사였다. 
차가 많이가는길을 따라 가는데 무언가 꺼림찍했다.이정표가 없었기 때문에, 그리고 심지어 내비도 없기 때문에!! 나름 머리를 써본다고 휴대폰에있는 네비게이션을 켜 보았지만-경로를 찾을 수 없습니다.-이노무 스마트폰은 똘똘하지도 못했다!!!!!!!!111!!!!!!!!!!!!!1버럭

급기야 김여사는 옷매무새를 다잡고 아침(모닝)의 작은 창문을 내렸다.(비록 맨얼굴이었다 그러나 우리학교 젊은 얼짱선생님 고우리 선생님과 닮았다)  천천히 열리는 창문.  (그녀의 얼굴중 그나마 예쁜 눈부터 천천히 공개가 되었을 것이다.)그리고 김여사는 손을 뻗어 지나가는 경찰아저씨를 불렀다. 그는 친절했다.그러나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를 못하는 김여사를 답답히 여겼다.터프하게 경찰차에 올라탔다.
 그리고 말했다 "따라오세요냉랭!!"
......
결론은 우리 김여사와 조창호 그리고 조성희는 경찰차의 에스코트를 받으며광주판 캐비 중흥골드스파를 향해 30분째 달렸다.   뭐 재미없네요.거참 나참 이것참 고것참 허참 아이참 죄송합니다. 그리고 차 번호 8501 경찰관 아저씨 두분!정말정말 감사합니다짱 덕분에 안전히 도착했어요ㅎㅎㅎㅎ 오늘의 일기끝 관심주세요관심관심♡
추천수6
반대수1
베플김정섭|2012.08.10 11:30
읽기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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