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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이드네요 도와주세요.

누굴까 |2012.08.10 10:53
조회 285 |추천 0
헤어진지 이틀 됐네요.. 처음 여자친구를 사귈때는 제맘이 변해서 제가 헤어지자했고.. 잊는데 오래걸리지 않았습니다. 몇일동안 힘들다가 말았죠..
근데 이번엔 너무 힘드네요. 어느날 갑자기 저한테 이러더군요 아직 마음이 있고 좋아는 하긴 하는데 ... 미안하다 이말 하나 남기고 잠수를 탔습니다. 연락을 안하겠다고 하더군요.. 몇일동안.. 그러길 이주가 지났습니다. 이주전까지만 해도 웃으면서 떠들고 장난치던 사이가...쌓인게 한꺼번에 터진거겠죠 저한테. 근데 너무나 짧은 날을 사귀었고. 고작 75일을 사귀었습니다. 100일이 안되는 시간인데. 제가 매달렸습니다. 싸운 다음날 부터.. 그러고 이틀전에 이제 마음이 변했다고 하더군요. 이제 저한테 아무런 맘이 없다네요.
이주전까지만에도 그렇게 사랑하던사이가.. 하긴 그전부터 점점 떨어져나간거겟죠. 근데 그렇다고 하기엔 너무나 짧은 시간 아닌가요.. 제 추측엔.. 제가 10월달에 캐나다로 유학을 가게돼서 그런거 같습니다. 저한텐 고작 6개월이지만.. 이 여자애한텐 그게 아니었나봐요. 글이 두서가 없는데.... 너무 힘듭니다. 기다려달라는 말까진 바라진 않았지만.. 이주동안을 연락을 제대로 하지 않은채로... 이주동안 저는 지옥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금보다더.. 희망고문하는것처럼.. 게다가 문자로 이별통보. 싸운다음날부터 그녀는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만나서.. 만나서 이별을 통보받았다면 이랬을까요... 이정도 비참한 기분이었을까요? 한순간에 저에게.. 이렇게 이럴수가있을가요.. 그애가 처음 좋아해서 사귀었습니다. 절 제가 그렇게 좋다고했습니다. 심지어 싫은 모습이 있어도 좋다고 했는데. 제가 자기를 이해를 못해줬던 부분이 싫었다네요.  하지만 저는 진심을 담아서 항상 카톡을 보내고 그랬엇는데 그애한텐 아니엇나봐요. 그게 안느껴진다고 하더군요. 애초부터 그아이는 저만큼 저를 안좋아했는지 모릅니다. ..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맘이 더아프네요. 현실은 인정하려고 노력중입니다만 그 부분이 너무나 상처네요. 시작도 그아이가 하고 끝도 그아이가 내버렸네요. 저는 이렇게 맘이 아픈데. 
어떻게 할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 글이 두서없는것처럼 제맘도 뒤죽박죽이네요. 너무나 힘들고. 짧은시간동안 저는 정말 좋아했습니다. 정말사랑했고 진심을 담아서.. 이렇게 맘이 아픈게 그 반증이겠죠... 첫사랑과 헤어질때도 이렇게 아프진 않앗습니다.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진다구 누가 그러던가요.. 너무나 사랑한만큼 너무나 아프네요. 처음으로 누군가때문에 눈물이란걸 흘렸습니다. 사실 눈물이 너무 안나서 일부러 울려고 노력을 했죠. 노래방가서 노래를 부르는데 눈물이 나더군요. 슬픈 이별 노래를 부르니 공감이 되고 (누구나 말씀하시는거지만)... 눈물이 나더군요. 눈물이나서 어떻게 할수가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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