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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이 말하는 당신이 바꿔야 할 뷰티편견 11가지

지영에디터 |2012.08.10 18:08
조회 361 |추천 0

 

 

 


 

 

 

 

 

피부과 원장님들, 피부 전문가들이 말하는 머릿속에서 재정리 해야할, 당신이 버려야할 뷰티편견 11가지.
 


1. 클렌징 - 스킨 - 에센스 - 아이크림 - 로션 - 크림 - 자외선차단제 까지가 스킨케어의 정석이라고 누가 말하던가? 이 순서를 버려라.
    피부 노화 사인이 나타나기 전인 30대초반까지는 클렌징 - 보습 - 자외선차단제 만 잘하면된다.
 


2. 스킨케어 루틴을 클렌징 - 보습 - 자외선차단제로 심플하게 하는 대신, 쓰던 화장품에 조금 더 공을 들여라. 비싼 고보습제품을 사용하는 대신

    도톰한 화장솜에 스킨을 듬뿍 적셔 피부에 부드럽게 눌러 사용하는 것 처럼.
 


3. 모든 피부가 폼클렌징을 필요로 하진 않는다. 세안은 무조건 거품이나는 것으로 해야한다는 편견은 버릴 것.
   두꺼운 메이크업이나 워터프로프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지 않으면 워셔블 클렌징밤이나 밀크로션 정도로도 충분하다.
 


4. 스킨을 꼭 바를 필요는 없다. 만일 토닝 기능이 뛰어나면서 잔여물이 잘 남지않고 세안 후에도 피부를 편안하게 지켜주는 세안제를 사용했다면

   굳이 스킨을 바르지 않아도 된다.
 


5. 요즘 가장 많이 나오는 부스터에센스는 각질제거와 보습기능이 하나로 합쳐진 스킨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6. 이름과 텍스처가 제각각인 로션, 에멀전, 에센스, 세럼, 젤, 크림 등의 화장품들은 수분의 비율이 다를 뿐 모이스처라이저다.
    그러니 한가지만 쓰면 된다. 나이가 어리다면 유분 함량이 적은 로션이나 에센스를 나이가 많다면 크림이나 밤으로 갈아탈 것.
 


7. 아이크림이나 넥 크림은 따로 사용할 필요 없다. 큰 문제가 없다면 영양크림으로 커버 가능하다.
 


8. 한 가지 제품으로 얼굴을 다 파를 필요 없다. 
   T존과 U존의 피부타입이 복합성이라면 T존에는 리퀴드 로션, T존에는 더욱 보습력이 뛰어난 로션을 발라주면 된다. 로션은 덧발라도 괜찮다.
 


9. 화장품 개수와 단계를 줄이더라도 자외선 차단제는 절때로 빼놓으면 안되는 품목이다.
 


10. 화이트닝, 인티에이징등의 기능성제품은 30대에 해도 늦지않다.
 


11. 피부 타입에 맞는 각질제거와 마스크팩등의 스페셜케어는 일주일에 한두번씩만 하는 것이 좋다.

 

 

 

 

 

[출처] 지영닷컴 - http://geeyoung.com/bbs/board.php?bo_table=m1&wr_id=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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