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에서 개냥이 두마리를 키우는 집사입니다![]()
이제부터는 나도 남친이음스므로
음슴체를스겠음![]()
먼저 꼬맹이부터 소개를 하겠음
요아이가 태어난지 6개월된 '꼬맹이' 임![]()
꼬맹이는 2개월때 데리고온 업둥이임 ㅎㅎ
잘나온 사진이 자는사진밖에 음슴.. 꼬맹이는 24시간 잠만잠..
어릴때는 오뎅꼬치가지고도 잘놀고(물론 지금도가지고 잘놈.. 하다가 귀찮아서그렇지)
어릴때 저렇게 놀기도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밤낮에 잠도 안자고 나랑 잘 놀았음..
근데 지금은..
잠깐자다깸
주무심
시끄럽다냥
숨바꼭질의 최후_jpg.
빨랫대에 있는거 참 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
올라갔다가 후덜후덜거리다가 떨어지고 다시올라감..
잘잠
주무심
계속주무심
포즈가요상해짐
자다가 깼는데 코딱지 맛있쪙?
깸
그상태로잠
박명수냥
포즈좀 제발꼬맹아
이보게 주인양반
꼬맹이사진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슴 ㅋㅋㅋㅋㅋㅋ
좀더 많은사진들이 있지만 그건 다음판쓸때 보여드리도록하겠슴
이번엔 코코라는 아이임
( 코코는 사진이 진짜 없음... 안찍어짐..
찍을려하면 침대 밑에 숨어버림..
그리고 포기하면 다시 내앞에서 애교를 듬뿍)
이검둥이가 태어난지 1년 정도 되었음.
근데 꼬맹이 보다 한참작음
아니 꼬맹이가 너무나도 커버림..
여자임![]()
저번에 중성화 수술을 했는데
코코가 많이 힘들어했음...
구토를 엄청하고 무지 힘들었나봄 ![]()
지금은 이렇게 잘 자라주고 있음 ㅋㅋㅋ
저기 배쪽에 털깎은거 잘자라고 계심 ![]()
건지럽냥
그대로자냥
깻냥
코코 사진이 좀많이 부족함.. 너무너무 부족함..
그래도 처음왔을때보다는 서로 잘놀고 하악거리고 잘놈.
마무리가 엄청어정쩡함
어...
잘가라냥
반응좋으면 2탄올리도록 하겠음!
2탄에서는 뚜비라는 아이의 사진을 우장창올리도록 하겠음...
잘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