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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의목소리★★★★

하하핫 |2012.08.12 07:09
조회 1,482 |추천 6

안녕하세요 방긋

저는 평범한 여학생 입니다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 갈게요 이렇게 하는거 맞겟죠..통곡(맞춤법틀려두..쉿!)

 

글쓴이는 유독히 어렷을떄부터 자주 아팟음

그래서 종종 이상한소릴 듣곤 햇엇음 ..

언제는 아파서 학교를 빠지고 할짓없어서 방에서 누워서티비를보고잇는데

(우리집이 방이 매우아주매우좁음..가난가난..슬픔)

근데 바로 뒤쪽이 부엌 쪽이 엿심 .. 갑자기 (이름이 ㅇㅇ 이라고함)

"ㅇㅇ아" 이렇게 불르는게 아니겟슴? 근데 이상한건 우리 언니 목소리엿음

저는 순간적 으로 "응?"이라고 답을해버렷음 ..그때까진 몰랏음

그순간 또 "ㅇㅇ아" 이러는거임 이번엔 좀더 크게 들려왓심..

나는 그때 왜눈치를 못챗는지 ..또 "응?" 이라고 답해버림

그러는 순간 나는 아차 햇심 지금 집엔 아무도 없는데 왜 언니목소리가 들리지? 햇엇음

그래서 순간 나는 도둑이든줄 알고 온방 안을 수색함  

근데 아무도없자 나는 안심하고 티비를 마저봄ㅎㅎ

그리곤 엄마가 오자 부엌쪽에서 언니목소리 가 들렷엇다고 말을함

그리곤 감기로병원을감 엄마가 의사한테 "딸이 환청이들리는것같아요"이라고말을하심

나는 순간 응?방긋 이랫음 의사가 내귀속을 갑자기 보더니 아무이상없다고함 (당뽜없어야함;)

이러고 이사건은 묻히게 되엇음

그리고 나서 이사를가게됫고 알게된 사실이 잇엇음

내가살던 집은2층집이엿음

근데지하에 무당집이 잇엇다고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소리듣고오줌지릴뻔..) 

하지만 이제 이사가니깐 괜찮겟다싶엇심

하지만 이걸로 끝난게 아니엿음 놀람

이사를 가게되고 난 제일 좁고 음침한 방으로 배정이 되엇음 (큰언니라는사람이 젤좋은방씀 )

짐을 다옮기고 나서 나는 그방에서 잠을 청하게됨

하.......하지만 왠걸 ..이사하자마자 가위를 눌림 땀찍정말 처음 가위를 눌린거라 신선햇음

하지만 너무너무 무섭다는 사실 ! 근데 그순간에도 포즈 가 이상할때 가위를 눌린거임 ㅠㅠ

s자로 잣다고하면 이해가능하시겟음 ..?..;;

하여튼 그렇게 가위를 눌리게됨 근데 고개가 벽쪽으로 향해잇엇음

그순간 옆에 누가 잇다는걸 느낌 위협감 이 막 드는거임

순간 너무너무 무서워서 얌전히 잇엇음 (애들은 가만히 잇음 안된다구하더군요)

하여튼 갑자기 이건아니다 싶어서 순간 애들이 예전에 알려줫던 요법을 써먹엇음!

엄지 바가락을 요염하게 움직이고 코에 침을 흥건이 묻히면 된다고!!(왠지장난같음)

그래서 그렇게 햇음 하지만 왠걸! 진짜로 풀렷음 순간 나는 안도감 을가지고 방 밖으로 나갈려고햇심

하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드는거임 문밖에 귀신이잇을거같은생각..

그래서 나는 그냥 자기로 하고 다시잠 하지만 그뒤로 두번다신 가위를 눌린적이 음슴

하지만 가위는 둘째가라 이상한소리 가들리기시작함

 

하이라이트 부분이지만 좀 조회수 높으면 2편을 쓰겟음!짱

그럼 이만 ..

 

 (댓글에 코에침을어떻게 묻히냐고하시는데 ..얼굴가까이 손이잇어서 손으로침을옮겻다능..

  또 발가락을 어케 요염하게 움직이냐고 하시는데 그냥 꿈틀꿈들 거렷어요)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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