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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인거 같지만 티아라 인생극장을보고

매니 파퀴... |2012.08.13 01:01
조회 371 |추천 2

 

뒷북인거 같지만 방금 티아라 인생극장을 보고 왔는데 정말 화영 걷 돌 더군요. 멤버들이랑 친하게 지내는 장면은 거의 한 장면도 나오지 않고, 멤버들이 벤에 앉을 자리를 정한다고 하였을땐 어떤 백댄서라는 분이 화영 옆자리는 가위바위보로 정한다는게 떠올르더군요. 그리고 책 읽는 화영한테 뭐라하는 지연이 나오는데 병1신같은 티아라 후빨러 돈셔틀 새1끼들은 뒤에 화영이 같이 춤추며 논다지만 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색함+민망함이 진짜 잘 느껴집니다. 그리고 화영이 소연한테 말거는데 소연이 쳐다보지도 않고 건성으로 응 이라고 했더니 화영이 어색하게 웃으니까 그제서야 카메라 의식 하고 웃는 장면도 있더군요.

 저는 이전에는 왕따가 아니였지만 최근에 화영이 왕따 당한건 확실하다고 생각하네요. 트위터로 어떻게 멤버라는 사람들이 한명을 단체로 비아냥 거리는, 그것도 부상으로 콘써트를 빠졌다는 이유로 연기천재라며 비아냥거려놓고 화제가 되자 소속사에서는 화영이 톱스타 행세를 하고 목발을 던지는 등 돌발행동을 했다며 계약해지, 방출 시켜 버리죠. 하지만 사실상 화영의 평소행실이 영상이나 사진, 국내, 일본 스태프들의 경험담으로 쏟아지고 당시 프로그램 스태프가 화영이 목발을 던진건 맞지만 훨씬 전부터 복도에 나와 울고 있는 상황이었다며 공식적으로 방송에서 인터뷰하죠. 그리고 결정적으로 소속사에서도 처음에는 화영문제다>>왕따나 불화는 없었지만 화영에게 문제가 있어 계약해지 결정을 했다>> 불화는 있었지만 왕따는 아니다>> 라며 사태가 커지면서 계속 입장을 번복하죠. 저는 이런 객관적인 사실을 미루어 봤을때 왕따는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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