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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방금 인신매매 당할뻔★★★★★★

Phantom(동현) |2012.08.13 12:01
조회 914 |추천 2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들 이번이 처음 네이트판에글쓰는거네요

 

나 방금 황당한일이잇어서 톡커분들이랑 얘기좀나누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써내려가네요

 

진짜 황당하고 놀래서 일단 음슴체로쓰겟음.

 

 

 

 

일단 나는 경기도에사는 15흔남임

 

때는 2012년8월13일 오늘 오전11시30분경 저는 친구하고 대화및 카트라이더를 하고잇엇음,

그런데 갑자기 초인종이울리는거임 원래우리집은 초인종이잇어도 한달에 한두번울릴까말까한정도로 초인종이 필요없는집이엿음.

그런데 갑자기 초인종이울리니깐 누군지확인하려고 인터폰으로 누구세요 라고햇음.

그런데 어떤 할머니가 앞에서계시는거엿음 그래서 무슨일이신가요 라고물으니 그 할머니께서 윗집사람인데 할말이 좀 잇어 라고말하시는거엿음

그래서 말씀하시라고 햇음 당연히 문은 안열어준상태엿음, 그랫더니 갑자기 할머니꼐서 엘베로가시는거엿음 그래서 깜짝놀래서 저기요 라고부른뒤 무슨일이냐고 물어봣음

그런데 그할머님 말씀을 그대로쓰겟음

'음..내가 윗집할머니인데 그 운동하는게 좀 시끄러워서말이야..'

이렇게 말씀하시는거임 그래서 예 죄송합니다 라고말햇음 그런데 자꾸 나와보라고 시키는거임.

그래서 이때무터 판에서 읽은 인신매매사건을 떠올려서 생각해보니 얼추들어맞는거임

그래서 아 이건 인신매매일수도잇겟수나라고 생각한뒤.문을 안열어줫음 그런데 갑자기 내려가겟다고하시는거임.그래서 안녕히가세요라고 말씀드렷음,(티내면 안되니깐)

그런다음 2분뒤에 엘베를밧는데 원래 우리집은 7층이여서 윗집할머니라면8층으로 되엇어야하는데 8층이아닌 1층으로 되어잇는거임ㅋㅋㅋㅋ그거보고 조카 소름끼치고 두려워서 밖을내다보기는 커녕 조카 두렵긔 무섭긔해서 친구랑 대화를나눳음 그런데 친구가 인신매매일수도잇다고 조카 막 얘기를하는거임 조카 무섭게 ㅋㅋㅋㅋㅋㅋ그래서 지금 경비실에 전화해보려고함ㅋㅋㅋ마지막은 허무하지만 이야기의 주제는 흔남의 인신매매경험담ㅋㅋㅋㅋㅋㅋ

 

p.s진짜 윗집할머니면 어뜨카지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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