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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가 금반지 줏었음ㅋㅋ 대박이야 완전ㅋㅋ

아ㅋㅋ |2012.08.13 15:31
조회 241 |추천 0
나 대박났어~ 

어제 11시쯤 오는데... 

집 근처에서... 

반지를 하나 주웠거덩 

반지가 금색!!ㅋㅋㅋ 

금 도금이겠지 라고 생각하고 버릴려고 했는데... 

느낌이 진짜 금 같더라구 ㅎㅎ...정말 반짝이는게...^^ 

반지가 꽤크고 묵직했는데 

그래서 금은방에 가서 확인을 해봤는데~ ㅎㅎ 

순금 반지라네~오예~!!! 

6돈 이나 나가는 반지!! 

요즘...금값도 장난 아닌데...ㅋㄷ 

슬쩍 닦아 넣으려다.. 

돌반지나 그런데 보면 이름을 새겨 두잖아 

양심이 도저히 용납하지를 않아서!! -_-; 

그래서 이름을 찾아 봤더니 

역시 이름이...= _"-.. 





















Lord of the Rings 라고 적혀 있더군. 

그래서 수소문 끝에 알아냈지. 

그 반지의 주인이 사우론이라는것을..... 

그 후로 나를 쫓는 자들 땜에 잠을 못자고 

너무나 힘들게 살고 있어... 

역사가 맞다면 4편의 주인공이 나란 말인가??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이란 말인가? 

아 이제 난 어떻게 해야되는것일까??....ㅠㅠ 

왜 하필 나란 말이야.... 

난 어쩌지~~? 


.... 
.... 
.... 

이만 가봐야겠어..!!! 

오크가 근처에 온것같아 -_ㅠ 










함께하겠어? 스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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