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꿀끼리서커스단피에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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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처럼 들린다는 분도 계시지만
믿지 않는다고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다른분들께 강요하지는 마세요
제가 본 이야기만 적거든요
근래 적은 괴담이 적으니 귀신이야기를 할게요
모서리 귀신이야기 입니다
본문은 음슴체로 쓸게요
필자는 영력도 약하고 그렇다고 귀신을 보는 체질도 아님
외할아버지께서 장의사를 하셔서 귀신을 몇번 만난것때문에
단전호흡(국선도아님) 과 몇가지 간단한 퇴치방법 을 배운것 밖에 없음
그래도 기를 잡아당기는 타입이라서 무당할머니께서 이뻐하신거지 별다른 의미는 없음(이라고 본인생각)
아무튼
진짜 귀신 이야기
ps. 자취나 혼자사는분들, 귀신을 잘 믿는 분들은 지금부터 백스페이스
보통 이 글을 보는 방 안에선 사각형의 모서리가 있을 것임
그리고 이런 이야기도 알것임
"귀신은 모서리를 좋아한다" 라고
하지만 이 모서리는 단순 방구석 모서리가 아니라
각종 온갖 생각하는 모든 모서리임
책장, 서재, 컴퓨터 책상 밑, 의자 밑, 침대 밑, 침대 위, 방구석, 심지어 문틀까지
어느 분야나 없는곳은 없음
다만 믿는사람 한정이라는게 함정
아무튼
이 모서리 귀신은
지금 이 글을 읽는 동안에도 읽는 사람을 지켜보고 있음
왜냐면
빙의하려고
사람에게 빙의하는건 쉽지않지만
그렇다고 어려운것도 아님
실제로 정말 귀신이 보고싶다면
한손에는 소금을 쥐고
한손에는 정제수 주머니를 들고
방문까지 6걸음으로 걸어간 후 문을 두드리면서
문을 3번 두드리면서 이렇게 말하면 됨
화가 납니다
화가 납니다
저에게 오셔도 됩니다
구석에서 오셔도 됩니다
라고 하면 되지만은
이런거 대부분 미신이니 실제로 하면 가위눌리고 끝임
아무튼 모서리에 사는 귀신들은
정상적인 귀신이 아님
즉 빙의를 탐하는 귀신들로써
항상 주술이나 조치를 취하려는 자를 방해하려고 듬
(영력이 약해서 아무거도 못한다는 점이 함정)
다만
집구석에서 귀신을 본적이 있거나
모서리나 구석에서 귀신이 기어나와 가위를 누른 경험이 있다면
간단한 제례를 지내거나
집에 조취를 취할것
모서리에 사는 귀신은 악령이나 지박령이 대부분이므로
절대 자극하지 말것
ps.지나가면서 적선 한푼, 길냥, 길강아지 한마리라도 거둔 사람들, 즉 선행을 한 사람들은
아무일 없뜸 ㅋ
결론: 집 모서리에는 항상 귀신들이 지켜보니 나쁜짓 말자
ps. 착한짓 하면 복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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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올리는 글은
민간주술과 귀신과 자취 3가지 이야기 입니당
본문은 음슴체로 쓸게요
소위 말하는 글자스킬, 분신사바, 오밤중에 입에 칼을물고 화장실에서 거울보기 등
오래된 책이나 요즘 인터넷등에 가리지 않고 나오는 수십가지의 괴담들이 있음
그중 중고등학생 사이에서 가장 유명한 글자스킬을
무당할머니 말씀에 따라
쓰레기 라고 부르심
먼저 글자스킬이 무엇이냐면
핸드폰이나 포스트잇등 자주 보거나 자주 사용하는 물건에 보이지않는 글씨를 적어서( ex. 글씨와 바탕색을 같게하거나 투명 볼펜)
소지하고 다님으로써 효과를 보는것으로, 핸드폰 배경화면에 쓰기도 함
대표적으로
책상밑에 숨어(근 시일내로 돈이 들어옴)
뱀통에 뱀 열마리(돈 들어옴)
남탕에 여자셋(남자가 꼬임)
여탕에 남자셋( 여자가 꼬임)
등으로 네이버에 치면 수두룩 하게 나오는데
이러한 글자스킬이 가져오는 부작용으로 가장 큰것은
귀신이 직접적으로 붙음
수호령이 막는 잡귀의 한계는 무단침입이지 영장이 아님
즉 수호대상이 스스로 귀신을 불러대면
수호령은 발만 동동 구르면서 막아주지를 못함
덤으로 글자스킬은 미신에 가깝지만
믿음이 강해지면 주술로 변하게 됨
그리고
귀신은 대가없이 호의를 배풀지 않고
호의를 받고나서 대가없이 떠나지 않음
흔히 말하는 글자스킬을 하고있다면
당장 그만두고 집안에 소금주머니를 놔둘것( 이전에 이야기한바 있음)
왜냐하면
돈은 현세에서 가장 큰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보고
그만큼 큰것을 요구함
책상밑에 숨어의 경우
자신의 책상밑에 자리를 내주고 귀신은 앉히는것으로써
자릿세와 목숨을 교환하는 정도라고 보면됨
물론 주술에 이를만큼 큰 의지를 가지고 있을때 이야기지만
글자스킬을 하고나서 지인이 다친다면 당장 그만둘것을 권함
미래의 배우자를 본다는 야밤 거울이나, 호기심을 채워준다는 분신사바의 경우
상황에 따라선 굉장히 강력한 주술적의미를 가지게됨
무당할머니 말씀을 빌리자면
"쉬려고 앉았는데 누가 부르면 기분이 좋겠냐" 라고 하시면서
혹여나 학교에 그런애들있으면 당장 말리라고 하심
물론 난 당시 따돌림 당하고 있었으므로 무시했고
몇일후 애들이 다쳤다는 소리만들음
그리고 자취하는 사람들이 가장 조심해야하는
혼숨이나 귀신꼬시기 등은 절대로 해서 안됨
이건 이미 수호령이고 뭐고 죽고싶으니 데려가라는 의미를 가지게 됨
되려 수호령의 분노를 사서 온갖 사고가 일어나는 지경에 이르름
퇴마사도 무당도 도움이 되지않음
스스로가 청한거라 청에따라 처리해줄 뿐임
고로 괴담을 좋아하고 정녕 무서운 귀신이 보고싶다면
차라리 본인에게 리플을 남기기 바람
세상에는 무고한 혼백이 많은만큼
억울한 혼백이 더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었음
억울한 혼백은 혼자 죽지않음
억울해서
고로 혼자산다고 해서 저런짓 하지 않기를 바람
이 이야기를 쓴 이유는
고 1 시절 할머니댁 동네 중학생 여자애가
분신사바를 한 이후
교통사고가 나서 죽었는데
외할아버지께서 염을 하지를 못하심
시체가 염을 거부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경우 소금을 뿌리던 더운 수건으로 닦아주건 간에
눈을 감지 않음
그리고 그 여학생은
화장하는날 당일날까지 눈을 감지 못한상태였고
보다못해 무당할머니께서
원령을 업어가시고 그후에 화장을 지냄
사실 무당할머니께서는
내가 무슨 굿이냐 라고 하시면서도
귀신들린 사람들로부터 귀신들을 업어오심
갈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시면서 갈때 같이가야 외롭지 않다 라고 이야기 하셨는데
솔직히
무당할머니가 불쌍했음
각설하고
호기심이든 뭐든 인터넷에 떠도는 근거없는 주술
귀신에 관련된 주술이 궁금하면 차라리 필자에게 물어볼것
절. 대. 로
따라하거나 흉내내지도 말것
덤으로 오밤중에 혼자있을때
너무 겁먹거나 무서워하지 않아도됨
가위 자주 눌리거나 최근 몸이 이상할정도로 피곤할 경우
본인이 올린 글중에 비형랑 그림을 올려둔게 있는데
이걸 바탕화면에 켜놓고 자던
핸드폰 배경으로 두고자던 하면 됨
비형랑은 도깨비와 귀신의 왕으로
그 그림의 의미는
여기 비형랑이 있으니 귀신과 잡귀, 도깨비 모두 물럿거라
라는 의미임
신라시대(맞나?) 설화에 나오는 인물임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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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옛날이야기 오유[지나가던]님이 필자이시고 현재 12편 까지 올라와있습니다.
12년 8월 10일에 마지막 업뎃이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