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처음쓰는 중학생임 재미없어도 바주셈ㅎ
우리 아파트에는 지하에 독서실 도서실 관리사무소 헬스장이 잇음
내가 공부를 하러 친구와 독서실에 갓는데 친구랑 너무 심심해서 일단 독서실 밖으로 나왓음
(우리 아파트 헬스장은 운동하는 사람들이 방해안되게 안에서는 밖이 안보이고 밖에서는 안이보임근데 빛은 보임 그래서 아침에는 다보임)
그래서 친구랑 헬스장 앞으로 와서 핸드폰 후래시 빨간색을 틀어서 창문에 비췃음 그랫더니 운동하던 아저씨가 그걸 유심히 쳐다보면서 신기한듯 계속쳐다봄 안에서는 빨간 빛만보이니까 우리는 조카 웃엇는데 웃다가 갑자기 너네 일로와 이러면서 어떤아저씨가 불럿음 그래서 가봣더니 알고 보니까 아까그아저씨임 그아저씨가 너네들이 불빛햇지 이럼 그래서 우리둘이 처음엔안햇다고 햇는데 그아저씨가 그불빛때문에 우리들 얼굴이 다보엿다고 그래서 우리가 죄송해요햇더니 한번만 더하면 혼난다고 햇다그리고 다시 아저씨는 운동을 하러갓는데 우리는 또하고 싶어서 이번엔 빛이 바뀌는 것을 비추고 또 웃다가 아저씨가 문쪽으로 뛰어오길래 우리는 바로 독서실에 들어가서 앉아서 공부를 하는척을햇다 그러다가 아저씨가 독서실에 와서 우리를 끌고 밖으로 나가셔서 이새끼들 의지가 티아라보다 넘치는고만 이럼그래서 웃엇는데 아저씨가 멀웃냐고 해서 우리가 죄송하다고 하고 나왓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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